구석기시대의 다양한 기술과 생활상을 체험을 통해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연천군 선사체험마을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선사체험마을은 동아시아에서 최초로 아슐리안 주먹도끼가 발견되면서 고고학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전곡리 선사유적지 내에 약 3천960㎡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지난 2005년 4월 개장해 매년 동절기를 제외한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 동안 교육과 놀이, 관람과 휴식을 겸할 수 있는 체험공간이다. 주요체험프로그램으로는 구석기시대 사람들이 석기를 만들기 위해 사용했던 다양한 도구를 직접 사용해 보면서 구석기시대 석기 만드는 방법이 어떻게 발달해 왔는지 배워볼 수 있는 석기제작교실과 구석기시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배워 볼 수 있는 구석기시대 생활체험, 그리고 고고학에 대해 이해하고 문화재의 소중함을 배워볼 수 있는 고고학체험 등 크게 3가지 테마로 운영하고 있다. 선사체험마을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유료로 운영되며, 단체 30명이상은 25%, 관내거주자(신분증 확인)에게는 50%를 각각 할인해준다. 군 관계자는 “짧은 시간이지만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구석기인들이 어떻게 생활을 했는지 배워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양주시는 제7회 시민의 날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및 시정발전에 기여하고 시의 명예를 드높인 유공자에 대해 시상하는 “2009년 감사패 및 양주시민상”수상자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수상자 선정은 각 실·과·소 및 읍·면·동을 통해 추천을 받아 감사패 2개 분야, 시민상 14개 분야 등 20명에 대하여 양주시공적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총 16개 분야 16명을 최종 확정했다. 분야별 감사패 수상 대상자는 ▲기업유치 부문 김환철(45세 홍죽산업단지 GL세라믹 유치) ▲주민자치 부문 염일열(41세 주민자치박람회 기관표창 시상 기여)이고 시민상 대상자는 ▲법질서확립분야 이남수(52세, 생활안전과 유해환경 정화) ▲사회복지증진분야 강동주(67세, 지역 가족애 기여) ▲보건위생증진분야 이석희(53세, 음식문화 및 식품안전 기여) ▲문화예술발전분야 유기영(69세, 지역문화증진 유공) ▲재난대비확립분야 이유순(56세, 안전캠페인 기여) ▲농촌발전기여분야 백종석(59세, 품목별 연구회 활성화) ▲지역경제활성화분야 안삼성(51세, 지역경제 환경 개선 및 소득증대 기여) ▲체육진흥분야 정지인(43세, 지역체육활동 유공) ▲환경 보전분야 박삼원(47세, 축산
고양시는 관내 기업 중 기술력과 경쟁력이 우수하여 성장 잠재력이 크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도가 높은 4개 기업을 선정하여 14일 오전 시청에서 2009년도 고양시 유망중소기업 인증서를 수여했다. 시는 이번에 선정된 고양시 유망중소기업은 내비게이션을 생산하는 (주)인터로드, 사무용의자를 생산하는 (주)코지백, 도서인쇄 분야에는 (주)현문, 국일문화사 이며, 이들 업체에게는 고양시 유망중소기업 인증서 및 현판을 수여 됐다고 밝혔다. 이날 인증서 수여식을 통해 강현석 고양시장은 “내·외적인 경제상황 악화와 내수위축 및 수출부진 등에 따른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기업 활동에 매진하여 지역경제 발전과 나아가 국가경제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다해준데 대해 감사하다”고 치하했다. 이어 강 시장은 고양시는 금년에 선정된 유망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관내 기업 모두가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업애로 해소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이를 위해 시와 기업이 합심하여 나가자”고 당부했다. 특히 고양시가 관내 유망중소기업 육성을 위해 1999년 이후 현재까지 총 167개 업체를 선정하고, 현재 인증기간 중인 기업은 70개 기업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신문 최연식 기자(김포·강화)의 4번째 시집 ‘허름한 보폭 사이의 흔적’ 출판기념회= 24일(토) 오후3시, 김포시 월곶면 고막리 김포시청소년수련원 강당(조각공원 내)☎011-447-1493.
광명시 광명5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신명희)는 지난 11일 옥길동 고구마 밭에서 소년소녀가정 및 조손가정 청소년들에 체험학습 으로 고구마를 직접 수확하는 자리를 마련, 청소년기에 땀 흘리며 농작물을 수확하는 소중한 체험을 통한 건전한 사회인식을 고취시키고 ‘즐거운 추억 만들기’ 체험학습을 함께 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즐거운 추억 만들기’ 행사인 고구마 캐기 체험학습은 도심에 사는 청소년들에게 가정에서 먹는 고구마가 어떻게 수확되는지를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금번 고구마 캐기 체험학습에 참여한 김○○(13세) 학생은 “시골에 친척이 없어 농산물을 직접 수확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고맙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거 같다”고 말했다. 광명5동 관계자는 ‘즐거운 추억 만들기’ 고구마 캐기 체험학습을 주관한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고구마를 캐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특히 광명5동장(홍성원)은 앞으로 유관단체와 협력하여 “소년소녀가정 및 조손가정 청소년들에게 더욱 많은 관
제28회 시장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가 지난 11일 동두천시 종합운동장 테니스장과 환경사업소 등에서 일제히 펼쳐졌다. 오세창 동두천시장과 형남선 동두천시의회의장, 시의원, 이정식 동두천시생활체육협의회장, 강석복 동두천시 테니스 연합회장 및 체육관계자와 임원·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 자리에서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이번 테니스 대회가 스포츠 발전을 견인하고 테니스가족 모두의 행복한 함성이 울려 퍼지는 화합의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결과 금배부 우승은 한태근, 최말용씨가 은배부 우승은 피경춘, 최병돈씨가 베태랑부 우승에는 김종하, 이성미씨 등이 각각 영예를 안았다.
동두천경찰서(서장 오동욱)는 지난 12일 경찰서 3층 강당에서 경찰서장, 동두천시장,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장 등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회 산하 98개 경로당 및 노인교실 5개소에 대한‘1警 1老 자매결연 및 지원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교통사고와 범죄피해에 취약한 노인등에 대한 보호활동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로 경찰관 1인당 경로당 1~2개소를 담당해 관내 순찰근무 시 지정 경로당을 방문, 교통사고예방 및 범죄예방을 위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동두천경찰서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교통약자인 노인들이 교통사고와 각종 범죄의 위험에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으며, 자치단체와 협조해 교통안전용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시 오세창시장은 교통사고 예방 및 봉사활동에 필요한 물품 등을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한 동두천시지회 노인회 박지문회장은 “경찰이 노인교통사고 및 각종범죄활동 예방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는 것에 대한 고마움을 표시하였으며,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부탁하였다.
<가평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직무대리 이병안 <신한은행> ◇전보 ▲용인흥덕지점장 강용준
김기복 진도레미콘 대표가 최근 열린 제42회 가평군민의날 가평군민대상(산업경제분야)을 수상했다. 김기복(58) 대표회장은 지난 2004년 10월 ㈜진도레미콘 기업인수와 함께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해 창사이래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있는 ㈜진도레미콘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인수당시 누적결손 20억원을 재무구조 개선및 경영합리화를 통해 4년만에 누적결손을 정리, 정상궤도에 올려놓게 됐고 이로인해 2009년 3월 납세자의 날에는 모범납세자로 중부지방국세청장 표창을 수상했으며 남양주세무서의 1일 명예서장으로 임명되어 활동하기도 했다. 그는 또 2008년 4월 가평군 기업인들의 뜻을 모아 2006년 3월 창립된 가평군 기업인회 제2대 회장에 취임하여 가평군 기업의 경영활동에 성장과 발전의 기틀을 다져가 회원수 48명에서 55명으로 늘어났으며 수도권 규제개혁 촉구결의 대회 참여하여 규제개혁을 촉구했다. 친환경 기업활동을 위한 민·관기업 워크숍을 2008년 9월 19일 1박2일 북면 적목리에서 개최하여 워크숍을 통한 가치발전과 비젼창출, 행정과 시민, 사회단체,기업간의 이해증진및 친목도모, 파트너 쉽 강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체계구축에 힘을
고양시의 한 주민자치위원회가 3년째 ‘사랑의 농작물 경작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을 돕는데 앞장서며 주민화합의 기회로 삶는 등 모범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 단체는 이번에는 도심에서 태어나 도심에서 자란 유치원생들과 함께 체험학습을 통해 봉사와 사랑을 일깨워주는 독거노인 돕기 ‘사랑의 고구마 수확’ 행사를 개최, 또다시 감동을 주고 있다. 일산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용태)에 따르면 중산동 소재 농경지에서 주민자치위원과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함께 사랑의 ‘고구마 캐기 행사’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주민자치위는 이날 관내 중산동 소재 소담어린이집 유치원생 25명을 참여하게 하여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자란 유치원생들에게 농촌체험 및 결실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 구슬땀을 흘려 캐낸 고구마 5kg들이 100여 상자는 독거노인 등 50여 세대에게 정성을 담아 예쁘게 포장하여 전달됐다. 일산2동 주민자치위의 ‘사랑의 농작물 경작사업’은 2007년도에는 콩을 식재하여 경로당 및 독거노인 등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