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환경부의 ‘2008년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실태 평가’에서 소규모시설 최우수처리기관에 선정됐다. 조억동 시장은 지난 10일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이만의 환경부장관을 접견하고, 최우수기관 인증패와 시상금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우수기관에 인센티브를 제공,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환경부 주관으로 실시됐다. 평가대상은 지난해말 기준으로 6개월 이상 가동실적이 있는 공공하수처리시설로, 중·대규모 시설(500㎥/일 이상) 337개소와 소규모시설(50~500㎥/일 미만) 134개소 등 471개소가 평가를 받았다. 광주시는 삼성, 귀여, 검복, 불당, 오전, 엄미, 검천, 추곡리 공공하수처리시설 등 8개소를 점검받았으며, 운영관리의 전문성, 처리시설 운영 가동율, 유입수질분석, 하수처리효율성, 유지관리 업무의 적절성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조 시장은 “2천500만 수도권 시민의 식수원인 팔당호의 수질보전과 지역주민의 생활환경개선을 위해 지난 3년간 1천여 공직자와 함께 노력해온 일들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며 “24만 광주시민이 행복한 친환경 명품도시 건설을 위
가평군의회가 어려운 국내외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의정비 동결 결정을 내렸다고 13일 밝혔다. 가평군의회는 내년도 의정비 지급기준을 마련하기위해 의원간담회를 갖고 계속되는 경기침체의 위기속에서 주민들과 고통을 함께하고 경제살리기에 동참한다는 취지에서 내년도 의정비를 현수준에서 동결키로 결정하고 집행부에 통보했다. 이에따라 군의회 의원들은 내년도에도 올해와 같은 의정활동비 1,320만원과 월정수장 1920만원등 총3240만원을 지급받게된다. 이번 동결방침은 경제위기의 여파로 서민생활의 어려움이 지속되고있고 신종플루 확산,유가상승등 잠재적 위험요인등 경제적 불확실성에 대한 고통을 주민들과 함께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결정됐다.
경기도 내 일선 지방의회가 소속 의원들의 내년도 의정비를 잇따라 동결하고 있는 가운데 안산시의회도 동참하고 나섰다. 13일 안산시의회(의장 심정구)는 지난 10일 의회운영위원회를 열어 어려운 경제난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안산시의회 의원들은 내년도에도 올해와 같은 4천452만원(의정활동비 1320만원, 월정수당 3132만원)의 의정비를 받게 된다. 안산시의회 심정구 의장은 “시의원들의 의정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의정비를 현실에 맞게 조정할 필요성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며“그러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고통을 분담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판단에 모든 의원들이 뜻을 모아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의정부시> ◇6급 전보 ▲감사담당관실 감사담당 서명학 ▲기획예산과 법무통계담당 김문배 ▲임재경 " 녹색성장T/F팀 팀장 ▲ 총무과 총무담당 이건철 ▲" 미래비젼T/F팀 팀장 김근정 ▲" 민방위담당 임희수 ▲도로과 도로행정담당 이영석 ▲" 자전거담당 이정석 ▲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담당 김대수 ▲" 기술보급담당 전희길 ▲의정부1동 사무장 김영수 ▲의정부2동 사무장 정기선 ▲의정부3동 김학숙 ▲호원1동 사무장 이상우 ▲호원2동 사무장 장진자 ▲장암동 사무장 홍은숙 ▲신곡1동 사무장 김영득 ▲신곡2동 사무장 신태수▲ 송산1동 사무장 엄태인 ▲송산2동 사무장 지우현 ▲자금동 사무장 김정일 ▲가능1동 사무장 정호진 ▲가능2동 박재규 ▲가능3동 김용호 ▲녹양동 김두성 ▲의정부1동 박승덕 ▲의정부2동 원영수 ▲호원1동 한광우 ▲호원2동 김영화 ▲신곡2동 임강현 ▲송산1동 조인영 ▲송산2동 조교묵 <남양주시> ◇5급전보 ▲진건읍장 홍순열 ▲체육청소년과장 최삼휘
군포경찰서가 지난 9월 1일부터 1개월간 불법무기 자진신고를 받는다. 불법 무기대상은 권총, 소총, 기관총, 엽총, 공기총등 총기류와 폭약, 화약, 포탄, 최루탄, 지뢰 등이고 폭발물류와 도검, 분사기(가스총), 전자충격기, 석궁, 모의총기류 등 이다.
군포시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한국 생산성본부가 주관한 ‘제33회 국가생산성대회에서 프로세스 혁신부문 대상을 수상해 지난 10일 서울 삼성동 COEX 오디토리움에서 지식경제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국가생산성대상은 체계적인 경영으로 생산성향상 및 혁신 활동을 모범적으로 이룩한 기업 및 자치단체에게 수여하는 정부 시상제도로 리더십, 미래경영, 고객만족, 정보화, 인재개발, 프로세스혁신 부문 등 모두 6개 분야에 대해 심사를 거쳐 시상한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조직성과의 체계화된 프로세스’, ‘지속적인 성장과 미래지향적인 경영시스템’, ‘조직의 전략기획에 필요한 요소들을 예측하고 적절하게 반영한 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밖의 프로세스의 주요 공적으로는 ‘군포비전 설정’, ‘조직의 전략실행의 협조체제 구축’, ’지방세징수 및 세출절감, ‘방범CCTV 시스템 구축’, ‘청소년 교육특구의 성공적 운영’, ‘성과관리시스템’ 등 사무혁신과 지역혁신을 통해 선진적인 경영시스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 건이강이사회봉사단(단장 조국현)은 지난 12일 오전 농촌사랑 1사1촌 소득증대 사업의 일환으로 화성시 서신면의 특산품인 ‘바다뜰포도’ 수확 체험장에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녹색건강마을로 자매결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포도수확체험은 공단 사회봉사단 직원이 포도나무 1그루를 분양 받아 직접 포도를 수확하고 가장 씨알 좋은 포도를 수확한 참가자를 ‘포도왕’으로 선정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수요자에게는 싱싱한 포도를 값싸게 공급하고, 공급자에게는 판로문제를 해결해 줌으로써 농도상생(農都相生)의 건강사회 구현 정신을 실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국현 봉사단장은 “순박하고 인정이 넘치는 농촌과 교류를 활성화 하기 위해 농산물 직거래 등 직원들의 농촌체험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도 이번행사를 비롯 다채로운 1사1촌사업을 통해 농촌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단 경인지역본부 사회봉사단은 노인요양시설, 고아원 등 소외계층을 찾아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차상위 독거 노인세대
고양경찰서는 서장, 각 과장, 경찰관, 전의경 등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12일 관내 불우노인 가정 등을 방문 한데 이어 일손이 부족한 농촌 고구마 밭에서 잡초제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성렬 고양경찰서장과 봉사직원들은 이날 (이권항 85서, 덕양구 선유동 소재)불우노인 가정을 방문, 거동이 불편한 할아버지와 할머니집 주변의 잡초제거, 도랑 정비 등의 봉사활동을 펼친 후 쌀과 라면, 화장지 등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또 농촌일손 돕기 일환으로 선유동 이문희씨 고구마 밭에서 밭 사이도랑 등에 잡초를 제거하고, 동네어귀에 들어서는 길목에 풀이 많이 자라, 차량통행 시에 사람이 잘 보이지 않다는 주민들의 고충에 따라 즉석에서 도로 주변의 풀을 제거하는 활동을 전개했으며 선유동 마을회관의 노후 된 형광등, 컴퓨터 백신설치, 마우스, 키보드 등을 교체해 주었다. 김성렬 서장은 이날 잡초제거와 환경정리에 앞장서서 구슬땀을 흘렸으며 앞으로도 복지시설 뿐 아니라, 농촌일손 돕기에 고양경찰서가 앞장서서 형식적이 아닌 진정으로 사랑나눔 활동을 펼치겠다며 특히 추석과 수확기가 다가옴에 따라, 일손이 부족한 농촌일손 돕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DS부문 반도체) 임직원 합창단인 세미콘코러스의 ‘제3회 정기연주회’가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수원 청소년 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세미콘코러스의 이번 공연은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견실한 실적을 내고 있는 임직원들에 대한 격려와 함께 지역주민과의 문화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온가족을 위한 합창파티’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연은 뮤지컬 ‘맘마미아’의 히트곡을 비롯해 세대를 초월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됐다. 이날 공연에는 안산의 ‘동산소년소녀합창단’과 ‘상록구 어머니합창단’이 게스트로 출연해 관람객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최재흥 세미콘코러스 단장(삼성전자 상무)은 “한해의 결실을 위해 땀 흘린 모두를 격려하고, 아름다운 문화 공연을 통해 임직원과 지역주민간의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가 됐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 세미콘코러스’는 지난 1993년 사내 합창동호회를 시작으로 1994년 근로자 문화제 중창부분, 1999년 전국근로자가요제에서 금상 수상과 함께 ‘열린 음악회’ 단골 찬조 출연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안양 호계중학교 인조잔디운동장이 조성돼 학생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도 좋은 선물로 제공되게 됐다. 안양시와 호계중학교는 지난 10일 이필운 안양시장, 장석문 교장, 학생과 학부모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조잔디운동장 개장식을 가졌다. 시가 5억2천여만원을 지원해 조성된 이 학교 잔디운동장은 3,815㎡ 넓이로 트랙 외에 농구대가 새로 설치돼 있어, 학생들 체력향상을 기하고 교육환경 또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결과를 낳았다. 또한 호계중학교는 인조잔디구장을 소유한 안양에 5번째 학교로 부각되게 됐고, 착공 당시 시와의 협약에 따라 방과 후에는 운동장을 주민들에게 개방하기로 해 지역주민들과 더욱 가까워지는 계기도 됐다. 특히 학생과 주민들이 새롭게 조성된 잔디구장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방범용 CCTV도 설치돼 있다. 이 시장은 개장식에서 잔디구장은 학생들뿐 아니라 지역주민들도 공동 사용할 수 있는 시설임을 언급하고, “호계중학교 교육환경이 한단계 상승해 명품교육도시에도 일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