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와인만들기 농장체험’은 아직 와인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시민들의 이해와 주조체험을 통한 대중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우리 입맛에 맞는 와인 시음회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체험 참여는 원재료인 포도값(5kg 1상자 2만5천원)만 지불하면 만들 수 있는 과정에서부터 실제 체험까지 가능하며, 결과물은 집으로 가져가 가정에서 숙성시켜 시음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포도는 고대 유럽에서부터 건강에 좋은 과일로 알려져 왔고 최근에는 라스베라트롤 등의 항암효과를 발휘하는 성분 및 항산화작용에 대한 효과가 발표되고 있다”며 “포도로 만드는 와인 역시 라스베라트롤,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등을 다량 함유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있다”고 말했다. 기타 체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590-4568) 과수팀 및 남양주시포도연구회(봉인선 총무, 010-2460-4653)로 문의하면 된다.
포천시가 시민의 피부에 와닿는 적극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1일부터 현장처리 중심의 ‘시민불편 기동처리반’을 가동, 호응을 얻고 있다. 19일 시에 따르면 시민불편 기동처리반은 조당 6명(반장: 5급 1명, 반원: 6급 1명, 7급이하 4명)으로 편성,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기동처리반 주요 도로변은 물론 관내 구석구석에 산재해 있는 도시미관 저해 사항과 시민 불편 사항들을 처리함으로써 시민 만족의 고품격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도시미관 저해사항인 불법현수막 및 벽보, 고사목 제거, 소형 노상적치물 등 간단한 작업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은 현장 처리를 하고 도로표지판, 대형쓰레기 처리, 대형 불법 광고물 등은 관련부서와 연계하여 타 업무에 우선해 처리하고 있다. 또 연간 유지보수 계약이 되어 있는 도로시설물, 교통시설물, 가로등/보안등 보수사항은 업체에 즉시 통보, 신속하게 처리하고 있다. 시는 시민생활 불편사항 신고 접수 전용전화(538-3333~3334)를 개설해 시민의 불편사항 신고 시 바로 현장으로 출동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광명시는 오는 23일 오후3시 광명실내체육관에서 2009학년도 대입전형제도에 대한 입시대응 전략 및 수능 마무리 학습방법 등에 대해 수험생,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대입합격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 2007년도에 이어 두 번째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는 2009학년도 대입전형제도에 대한 입시전문가의 심도 있는 설명으로 새로운 입시제도의 이해와 함께 입시대응전략 및 수능 마무리 학습방법 등 정확한 정보를 제공, 학생 및 학부모에게 얼마 남지 않은 기간동안 입시준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1부에서는 메가스터디 이석록 평가연구소장이 수학능력시험에 대한 이해와 통합교과형 논술 대비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하고 2부에서는 대성학원 이영덕 대성학원 평가이사가 2009학년도 대학입시 특징 및 대비전략, 대학별 고사의 특징과 대비방법, 대학별 전형요소 및 반영비율, 지원전략이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지난해 대입합격 전략 설명회는 1천여명 이상의 수험생 및 학부모들이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돼 올해에도 많은 참석이 예상되며 대입합격 설명회에 참석을 원하는 사람은 광명실내체육관으로 오후 3시 이전까지 입장하면 된다.
“도자기 빚기 무척 신기해요” 성남시 중원구는 지난 18일 강원 원주시소재 묵보 도예원에서 은행2동 청소년공부방 학생 일일 도예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40명의 초등학생들은 도예 작업장에서 묵보 박국현 선생과 함께 도예 만들기 체험에 나서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참가자들은 공부방 초등학생 20명과 은행2동장이 추천한 초등학생 20명 등 총 40명들이다. 또 이들은 전통 사물놀이 공연단이 선보인 삼도 사물놀이 공연을 관람하고 꽹가리, 장구, 북, 징 등 우리 전통 악기를 직접 다뤄보는 시간도 가졌다. 또 마을의 번영·안녕 위해 입구에 세워진 장승과 솟대의 의미를 새기는 한편 장승 등 제작 참여학습 시간도 가졌다.
군포시는 비만 아동들과 부모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비만아동 건강세미나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세미나에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3일 오후 2시까지 시청 대회의실로 참석하면 된다. 이 강의는 박철종 국민체력센터 경기·인천 본부장의 소아비만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한 사례별 질의응답도 이뤄질 예정이다. 현재 군포시는 272명의 소아비만 아동에 대한 비만아동건강관리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1년간 매월 4만원씩 지원하고 있다.
광주시가 여성의 자아실현과 사회참여를 돕고 자긍심과 꿈을 키워주기 위해 ‘2008 여성문화센터’ 수강생을 오는 20, 21일 이틀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총 11개 과정 205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열리는 이번 여성문화센터 교육에는 창업과정에 아동복DIY, 현대의상(초급), POP예쁜손글씨, 천연화장품 및 비누만들기 등 4개 과목, 외국어과정에 중국어, 중국어(직장인반), 생활영어 등 3개 과목, 생활취미과정에 제빵, 다도, 자산관리, 플룻 등 4개 과목이 개설돼 있으며 과목별로 15~20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광주시에 주민등록되어 있는 만20세 이상 여성 또는 광주시 소재 직장에 다니는 여성이면 가능하며 접수는 신분증 또는 주소확인가능서류를 지참하고 광주시 여성문화센터(시청내 의회건물 지하)에 본인이 직접 방문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되며 1인당 1과목만 수강할 수 있다. 강의는 다음달 1일부터 11월21일까지 3개월간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나 재료비는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정복지과(☎031-760-4695)로 문의.
광명시는 현재 세외수입 체납액이 총115억 6천8백50만원으로 이중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위반 과태료 등 50여종의 과태료 체납액이 90%이상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매년 누적되고 있는 세외수입 체납액에 대해 오는 9월 30일까지 일제정리 기간으로 설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과태료 체납시 가산금이 최고 77% 부과되고, 신용정보제공 등 불이익 조항이 포함된 ‘질서위반행위규제법’이 지난 6월 22일부터 시행되고 있다는 점을 홍보해 체납액의 조기납부 유도 및 납세자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한다. 또 광명시는 이번 체납액 일제정리로 부서별 자체계획을 수립, 징수활동을 펼치는 한편, 체납고지서 송달업무 철저, 재산압류, 시효소멸자와 징수불가능자는 법규절차에 따라 결손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며, 특히 추진실적이 부진한 부서에 대해서는 징수부진에 대한 문제점 분석과 대책에 대해 논의한다. 시 관계자는 “시 재원이 되는 세외수입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모든 노력을 강구하고 체납액 징수 유공 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를 부여해 사기진작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용인시와 한국외국어대는 18일 용인영어마을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서정석 용인시장과 박철 한국외대 총장은 이날 용인시청에서 열린 체결식에서 한국외대가 부지를 내놓고 용인시가 300여억원의 건립비를 부담하는 내용의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양해각서에는 용인영어마을 조성과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추진과 후속 개별사업 관련해 상호협력하며 영어마을 조성 관련 제반 여건을 갖춘 후에 세부사항에 관한 기본약정을 체결하기로 명시했다. 또 세부추진계획은 쌍방 합의 하에 정하되 사업 추진은 용인시에서 시행하기로 했다. 용인영어마을은 용인시 모현면 왕산리 한국외대 용인캠퍼스 인근 부지 3만7천여㎡에 건축연면적 1만7천여㎡ 규모로 2010년 개원을 목표로 조성된다.
<평택시> ▲건설도시과장 강윤상 ▲수도운영과장 한철원 ▲도시개발과장 천병석 <감사원> ◇4급 승진 ▲전략감사본부 총괄팀 황해식 ▲전략감사본부 감사2팀 박석구 ▲전략감사본부 감사4팀 권오복 ▲전략감사본부 감사4팀 이길후 ▲특별조사본부 총괄팀 강성수 ▲특별조사본부 감찰정보팀 허 구 ▲재정·금융감사국 총괄과 박진원 ▲재정·금융감사국 제3과 염호열 ▲산업·환경감사국 제1과 김재환 ▲산업·환경감사국 제2과 이영회 ▲산업·환경감사국 제3과 진영규 ▲건설·물류감사국 제1과 이강민 ▲건설·물류감사국 제2과 김태경 ▲건설·물류감사국 제3과 배정량 ▲사회·복지감사국 제2과 이정순 ▲사회·복지감사국 제3과 이광우 ▲사회·복지감사국 제4과 천광재 ▲행정·안보감사국 제2과 박준현 ▲행정·안보감사국 제4과 정진석 ▲자치행정감사국 총괄과 최원오 ▲자치행정감사국 제1과 윤의식 ▲자치행정감사국 제2과 이희두 ▲감사청구조사단 민원조사팀 이시백 ▲감사청구조사단 제1팀 이진열 ▲감사청구조사단 제2팀 이상천 ▲기획홍보관리관실 기획담당관실 이용출 ▲심의실 품질관리담당관실 이 범 ▲심의실 재심의담당관실 남수환 ▲감찰관실 감찰담당관실 김학순 ▲감사원 이주형 <미디어오늘>
1999년 첫 무대를 시작으로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동두천 락 페스티발이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5만여명의 락 매니아와 시민들이 관람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펼쳐졌다. 소요산관광지 특설무대에 마련된 행사장은 넓은 부지에 초대형 무대와 최상의 공연장비로 환상적인 공연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전국에서 몰려든 관람객의 함성과 자유로운 몸짓은 공연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락카를 이용한 미술작업인 ‘그래피티 체험코너’, 동두천 락 페스티발 역사관, 락 뮤지션 음반 할인 코너, 디지털카메라 사진의 즉석 인화코너, 머그컴·타올·티셔츠·모자 등 기념품 판매코너, 인터넷 서핑 코너 등 예년에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로 관람객 지향의 축제에 기여했다. 아울러 냉방 화장실, 쓰레기 분리수거함, 상시 운영되는 행사장내 청소시스템, 매점, 휴식공간, 외국인 안내부스, 행사장 뒤편 언덕에 위치한 캠핑장 등 쾌적하고 질서있는 행사를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은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유료행사로 진행돼 인터파크 온라인 발매와 기아자동차, 판도라 TV 등 대형업체의 티켓 이벤트 행사, 현장판매 등으로 동두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