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강화군지회(회장 이윤상)는 지난 27일 강화 문예회관 2층 소강당에서 안덕수 군수, 이경재 국회의원, 이상설 의회의장및 군의원, 각급 기관ㆍ사회단체장과 새마을지도자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새마을지도자 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새마을운동 제38주년을 맞아 새마을 활성화 및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지역일꾼을 발굴, 기리기 위한 이날 시상식에서 김미경(양도면 부녀회장)씨가 영예의 대상을, 황우청(강화읍 협의회)·이옥식(불은면 부녀회장)·차명자(화도면 부녀회장)씨가 각각 금상을 수상했고 부상으로 대상에 금 20돈, 금상에 금 10돈 상당의 메달이 각각 수여됐다. 또한 새마을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으로 김경숙(강화읍 부녀회)씨 등 11명이 군수 표창을, 이동철(길상면 협의회)씨 등 3명이 국회의원 표창을, 김우동(양사면 협의회)씨 등 5명이 군의장 표창을, 유순옥(내가면 부녀회)·설순덕(송해면 부녀회)씨가 각각 중앙회장 표창을, 신춘자(삼산면 부녀회)·김경선(교동면 부녀회)씨가 각각 인천시회장 표창을 받았으며 새마을장학생 10명에 대해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안덕수 군수는…
구리남양주교육청(교육장 김동순)은 ‘학생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 가는 자기주도학습교육’ 의 조기정착을 위해 학생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가는 교육과정 지원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남양주시 평내동 소재 백봉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123명의 지원단이 참가해 ‘학생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가는 교육과정 지원 방향’이란 주제로 열렸다. 이 자리에서 김동순 교육장은 격려사를 통해 “가르치는 학교가 아니고 배우는 학교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첫날 ‘학생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을 시범운영하고 있는 가양초 송현숙 교사와 호평초 황희정 교사의 운영사례발표와 교과별 협의, 덕성여대 이용숙 교수의 외국 수업 운영사례 특강 등이 진행됐다. 또 둘째날에는 교과별 협의에 이어 이인순 장학사 주관으로 교과별 협의내용 발표 등이 있었다. 초등교육과 김청수 장학관은 이번 워크숍에 대해 “교과별로 그 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수 아이디어와 학습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지원단의 역할을 정립했다”며 “학생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가는 교육과정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1박 2일간 많이 고민하고 많은 대화를 나눈 보람있는 시
가평군 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27일 오전11시 가평읍 승안리 용추파크에서 2008년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위로행사를 가졌다. 이진용 군수, 정진구 군의회의장, 선해국 의정부 보훈지청장, 홍태석 군의회 후반기의장, 보훈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위로행사에서 이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에게 위로와 경의를 표하며 번영된 조국을 후손들에게 물려주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하고 “앞으로 보훈단체에 대한 행·재정적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가평군 보훈단체협의회는 에덴성회 이명선 건설본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박형태씨 등 보훈가족 5명에 대해 군수표창, 군의회의장 표창 등이 수여됐다.
문화예술공간 불모지인 남양주시 와부읍에 상설 전시공간이 생기면서 46명의 작가들이 저마다 뛰어나고 독특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어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시한의 ‘맑음안에서-소’, 김기로의 ‘체온-공’, 김영만의 ‘불설 아미타경’을 비롯해 김용윤의 ‘자연의 소리’와 서정남의 ‘내 영훈의 정원’, 황남규의 ‘내 마음의 풍경’ 등 다수의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특히 개성있고 인정받는 작가들이 심혈을 기울인 소재와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로 전시되고 있어 관람객들에게 더욱 즐거움을 주고 있다. ‘와부-미술의 새물결’이란 주제로 전시되고 있는 이 상설 전시장은 최근 와부읍 덕소리 458-3에 준공된 와부행정타운 주민자치센터내에 자리잡고 있다. 와부행정타운 준공 축하전으로 개최된 이번 전시회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7월13일까지 개최되며 아리수미술인협회(회장 김시한)가 주최하고 남양주시와 외부읍, 주민자치위원회, 미술협회 남양주지부가 후원하고 있다.
시흥시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에너지 절약의 일환으로 가로등 격등제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유가가 배럴당 130달러 이상으로 고공행진을 하고 있어 전기료 절약을 위해 전체 가로등 1만2천123등중 수인산업도로 등 7개 도로의 가로등 2천749등을 대상으로 자정부터 익일 소등시까지 격등제를 실시키로 했다. 또 시내구간, 교차로, 사고다발지역은 제외하고 또한 집중호우시에는 격등을 해제, 전체적으로 점등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격등제 실시로 연간 3천400만원의 전기료 절감을 예상하고 있으며 앞으로 유가의 변동폭에 따라 확대 여부 등을 검토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격등제 실시로 시민들이 심야에 도로를 주행시 유의하길 바라며 고유가 시대 에너지 절약시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나라당 경기도당<인사> ▲목요상 상임고문 ▲이자헌 〃▲이재창〃 ▲안상수 지도위원 ▲전재희〃 ▲고흥길〃 ▲장경우〃 ▲임태희〃 ▲심재철 〃 ▲정병국 〃 ▲김영선 〃 ▲남경필 〃 ▲박종희 자문위원 ▲이사철 〃 ▲유정복 〃 ▲정진섭 〃 ▲박찬숙 〃 ▲윤건영 〃 ▲고조흥 〃 ▲고희선 〃 ▲신현태 〃 ▲김성희 특보단장 ▲김순덕 특보부단장 ▲신보영 〃 ▲황은성 〃 ▲박영신 〃 ▲김청길 〃 ▲김학주 〃 ▲이종월 〃 ▲박경수 〃 ▲이재환 〃 ▲곽미숙 〃 ▲정재영 〃 ▲손재필 〃 ▲임해규 수석부위원장 ▲신영수 상임부위원장 ▲강선장 〃 ▲김영준 〃 ▲조흔구 〃 ▲이재영 〃 ▲김남성 〃 ▲안형준 〃 ▲김석균 〃 ▲차동춘 〃 ▲박영규 〃 ▲임종훈 〃 ▲김석훈 〃 ▲이충범 〃 ▲안상정 〃 ▲양태흥 〃 ▲김종균 부위원장 ▲이기원 〃 ▲이영길 〃 ▲정금란 〃 ▲김인겸 〃 ▲이주상 〃 ▲김의엽 〃 ▲이윤희 〃 ▲윤완채 〃▲노용수 〃 ▲손진우 〃 ▲이수한 〃 ▲배한순 〃 ▲김덕영 〃 ▲이광섭 〃 ▲한종석 〃 ▲이건철 〃 ▲장정은 〃 ▲이춘성 〃 ▲윤윤섭 〃 ▲표창대 〃 ▲이세종 〃 ▲김봉식 〃 ▲신상진 정책본부장 ▲차명진 조직본부장 ▲김영우 직능본부장 ▲박준선 동부권당협본부장…
제6회 의왕시 여성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의왕시는 지난 23일 외부전문가 및 관계공무원으로 구성된 의왕시여성상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제6회 의왕시 여성상’ 수상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적격자가 없는 신지식 부문을 제외한 4개부문의 수상자는 훌륭한 어머니 부문에 윤종임(54·왕곡동)씨, 효행부문에 김숙자(49·오전동)씨, 봉사부문에 김희순(50·삼동)씨, 예능부문에 김희숙(50·내손동)씨가 각각 선정됐다. 훌륭한 어머니 부문 윤씨는 사고로 남편을 잃고서도 두 아들을 바르게 키웠으며 미술동호회 활동으로 작품전을 여는 등 의왕시의 명예를 빛내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효행부문 김숙자씨는 어려운 형편에서도 두 자녀를 양육하면서 노환으로 장기 입원하고 있는 노모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오고 있다. 봉사부문 김희순씨는 부곡동 새마을부녀회장직을 맡아 오면서 평소 어려운 이웃을 돕고 어른들을 돌보는데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오고 있다. 또한 예능부문 김희숙씨는 의왕시의 문화 예술에 대한 시민의 안목을 넓혀 주었고 특히 ‘엘리베이터 타는 여자’를 출간, 우수문학도서로 선정되는 등 의왕시 문화예술의 격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시는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에 살며 새마을부녀회원으로 활동해오던 박순분(47·여)씨가 암(癌) 투병으로 사경을 헤매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박씨는 1993년부터 선부1동에서 홀로 거주하면서 2003년 지역봉사활동을 위해 새마을부녀회원이 되어 평소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으로 새마을부녀회 총무를 6년간 맡아오고 있다. 박씨는 부인암으로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지난 4일 수술을 받았으나 병간호를 해줄 가족이 없어 자활센터의 간병인 파견 도움을 받고 있다. 더욱이 저소득 주택자금융자금으로 생활하고 있어 노후대책을 위한 저축 및 가입 보험이 전혀 없고 경제적 도움을 줄 가족이 없어 병원비 마련이 막막한 실정이다. 병원 측 관계자는 “수술 후 병세를 보아 5회에서 7회 정도 방사선 등 항암치료를 해야 한다”며 “소요되는 치료비는 1천만 원 정도 소요된다”고 밝혔다. 이같은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들은 주민들은 평소 활기찬 활동으로 이웃을 위해 봉사해오다 어려운 상황에 처한 박씨돕기운동을 전개하며 도움을 호소하고 있다. 문의: 031-481-6608
육군 60사단은 6.25를 맞아 25일 지역 어린이 360명을 초청, 부대개방 행사를 가졌다. 육군 60사단이 지난 25일 초등학생 160명과 유치원생 115명 등 총 360여명의 지역 어린이들을 초청, 부대 개방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부대 개방행사는 6.25 전쟁 제58주년을 맞아 지역 어린이들의 호국 보훈 의식을 고취하고 적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강한 군대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들은 이날 ‘강한 전사, 강한 군대’의 모습을 한눈에 보여주는 사단 수색대대의 특공무술 시범에 이어 전차와 박격포, 통신장비 등 군용 장비를 견학했다. 어린이 145명을 인솔, 부대를 방문한 선일유치원 원장 이인숙(58)씨는 “군 장병들이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줘서 아이들이 군에 대해 많이 배우고 이해하게 되었다”며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60사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 25 참전용사 초빙강연과 전적지 답사 등 조국 수호의 의지를 다지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포시보건소는 26일 영아와 아기엄마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한방육아교실 수료식을 가졌다. 김포시보건소는 26일 1년 미만의 영아와 아기엄마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한방육아교실 수료식을 가졌다. 한방육아교실은 지난 5일부터 4주과정으로 영아를 위한 건강관리 강의와 베이비마사지 전문 강사의 오감발달놀이, 우리아기 두뇌발달, 감기예방과 열을 내려주는 한방베이비마사지 등을 주 내용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개반으로 나누어 실시해 왔다. 보건소는 이날 ‘우리 아기 건강 마사지’ 책자를 제작, 배부해 엄마들의 육아에 도움이 되도록 배려 했으며 이날 수료식에서 김용금 과장은 “육아의 건강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서 아이의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칠수 있다”며 “한방 육아교실에서 습득한 지식을 실 생활에 잘 활용하고 건강한 아이의 발육을 위해 긴밀한 모성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