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4급 승진 ▲수정구 보건소장 김우태 ◇5급 승진 ▲분당구 이매2동장 박태언 ◇4급 전보 ▲분당구 보건소장 이홍재 ◇5급 전보 ▲중앙도서관 관리과장 조대호 ▲분당구 환경위생과장 정성진 ▲중원구 금광1동장 구종희 ▲보건환경국 보건위생과장 신희철 ▲맑은물관리사업소 하수관리과장 박대성 ▲수정구 고등동장 김현일 <이상 16일자> <농촌진흥청> ▲정책홍보관리관실 평가조정담당관 강항원 ▲농업과학기술원 농촌자원개발연구소 농촌환경자원과장 이상영 ▲작물과학원 유전육종과장 김연규 ▲작물과학원 환경생명공학과장 이종기 ▲작물과학원 품질관리과장 서세정 <강남대학교> ▲강남실버산업특성화사업단팀장 강태우▲대외교류홍보팀장 박정은 ▲교학3팀장 박신규 ▲전산정보팀장 김희정 ▲산학협력단팀장 김진우 ▲학술정보팀장 홍근의 ▲민자유치사업단팀장 라한홍
파주교육청(교육장 송승한)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금릉초등학교에서 관내 초등학교 38가족이 참가한 가운데 ‘2007 가족과 함께 하는 초등독서·논술캠프’를 개최했다. 이 캠프는 파주교육청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꿈과 희망을 가꾸는 독서·논술교육’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여름방학을 이용해 특색있는 독서프로그램 및 다양한 독서행사로 전개됐다. 행사 첫날은 책을 사랑하는 가족, 어린이 논술 따라잡기, 원고지와 놀자 등 전체강의와 조별활동이 이뤄졌다. 둘째날은 다양한 독후 활동과 독서퀴즈대회가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캠프활동 우수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순서와 소정의 과정을 이수한 학생에게는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날 송승한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독서를 통한 간접경험은 때로는 삶의 지표가 되기도 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기회가 된다”며 “이 캠프가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 신장에 크게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주민 위한 맞춤형 무료법률서비스 제공 재소자 교화 선물에 감동편지 쇄도 ‘눈길’ 지난해 4월 대한법률구조공단 안산출장소장으로 부임한 최정규(31) 변호사. 최 소장은 다른 지역과 달리 외국인이 많은 안산에서 법률구조업무를 진행하면서 그들의 애환을 가슴으로 느끼기 위해 부임이후 현재까지 매주 1회 ‘안산 이주민 센터’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외국인(이주민) 중심의 맞춤형 무료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안산시 국경 없는 마을에는 외국 노동자들이 집성촌을 이루고 있을 정도로 많이 살아요. 안산의 총인구 약 70만명 중 2만5천명이 외국인이죠. 이러한 영향인지 외국인들이 법률문제 해결을 호소하면서 안산출장소를 많이 찾고 있어요. 법률구조서비스 혜택을 받은 외국인만 해도 금년 5월말 현재 60명에 이릅니다.” 최 소장은 외국 여성의 이혼사건과 외국인 근로자의 임금체불사건 해결에 힘을 쏟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외국이주여성들의 법률상담기관인 ‘블링크’의 자문역도 맡아 다양한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에 대한 법률서비스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최 소장은 또 형사법률
경기도과학교육원 의정부과학교육관은 다음달 14일부터 ‘2기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키로 했다. 경기도과학교육원 의정부과학교육관은 경기북부지역 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음달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2기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생활과학교실은 초·중학생을 둔 학부모들이 생활과 밀접한 과학 체험 및 실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을 습득하고, 과학의 생활화 마인드를 확산시키고자 계획됐다. 또 생활과학교실에서의 활동을 바탕으로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간단한 실험이나 토론을 할 수 있도록 주제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 내용으로는 다양한 과학적 원리가 숨어 있는 ‘과학전시물 관람 및 체험’, 계절별로 찾아보는 ‘별자리 여행’, 천체 망원경으로 직접 ‘태양을 관측’하는 체험프로그램과 가정에서 전기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법을 배우는 ‘전기안전과 우리생활’, 가정에서 쓰이는 여러 액체의 성질을 찾아보는 ‘젤리지시약 만들기’, 공작기구를 사용하여 여러 가지 생활용품을 만드는 ‘뚝딱뚝딱 공작활동’, 액체의 밀도차를 이용한 ‘무지개 탑 쌓기’ 실험으로 구성돼 있다.
수원시는 17일 영통구 망포동 296-17 박지성도로 인근에 샘말어린이공원을 개장했다. 26억4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인 샘말어린이공원은 1천975㎡ 규모로 자연학습장 25개소와 놀이시설 3개소, 체력단련시설 5개소가 설치됐고 느티나무 등 18종 3천501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또한 자연학습장에는 옥잠화 등 우리꽃 25종 4천본을 심어 교육효과를 높였고, 공원바닥을 우레탄으로 처리하고 경사지에 안전난간을 설치해 어린이들의 부상을 예방했다.
제7대 팔달구 연합대장으로 취임한 이종원 대장이 동료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수원시 방범기동 순찰대는 지난 17일 오후 7시 수원시 화서동 화서웨딩홀에서 제7대 팔달구 연합대장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는 1대 연합대 한재관 대장과 수원시 김호겸 의원을 비롯, 방범순찰대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제7대 대장으로 취임한 이종원 대장은 “주간에 자신의 일들을 하면서 야간에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수고하는 방범순찰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수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대장은 또 “방범 순찰대는 수원시에서 가장 큰 봉사단체지만 아직 시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며 “하나로 뭉쳐 지역 발전을 위해 활동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사랑 받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방범기동 순찰대 팔달구 연합회는 청소년 선도와 우범지역 순찰, 팔달구 방역 등을 하는 봉사단체다.
수원시가 세계보건기구(WHO)의 재공인을 추진중이다. 지난 2002년 아시아 최초 안전도시로 공인받은지 5년째이기 때문이다. 공인은 세계보건기구(WHO) 지역사회안전증진협력센터에서 관장하고 있으며 5년마다 재공인 한다. 시는 올 1월 안전도시 조례를 제정했으며 24개 부서 49개 팀이 2002~2006년까지 390개의 안전도시 사업을 펼쳐왔다. 올 2월 1차 현황 조사에서는 인구 10만명 당 손상 사망자 수가 46.6명으로 나타났다. 국내 평균 60.7명 보다 훨씬 낮은 수치다. 시는 그간 안전 네트워크를 구성, 지역 사회 안전실천 심포지엄과 워크숍을 열었는가 하면 경찰서를 비롯 21개 유관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시 안전도시협의회를 구성했다. 2010년 국제 안전도시 학회 유치를 추진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에 서한문을 발송하고 국제안전도시학회에 참석해 우수사례를 발표하기도 했다. 또 안전 관련 심폐소생술을 215회에 걸쳐 1만3천270명의 시민을 교육했고 1천여명의 공직자에겐 깊이 있는 교육과 평가를 실시했다. 자살 예방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4개 분야 16개 사업도 펼치고 있다. 이밖에 어린이 안전일기 쓰기, 어린이 1일 안전캠프 운영, 어린이 안전교
제부도 ‘연꽃 축제’가 열리고 있다. 올해로 두 번째다. 지난 12일 시작돼 연일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방문객들은 3천300㎡ 야외 연꽃 밭과 1천㎡ 실내 관람관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연꽃들의 향연에 흠뻑 취하고 있다. 축제 현장에는 연꽃을 이용한 비누 만들기, 연엽주 담그기, 도자기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마당이 열리고 있다. 연 국수, 연 부침개 등 연을 이용한 웰빙 식도 선보인다. 축제는 오는 22일까지 열린다.
광주시 초월읍 소재 코리아팔도 영농조합법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토종닭 4천마리(시가 3천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코리아팔도 이경철·김기숙 대표는 지난 8일 임병식 초월읍장을 접견하고 토종닭 기탁의사를 밝혔으며, 13일 주민생활지원과에 전달했다.
“자녀의 교육을 위해 평소 아이들과 함께 읽었던 책이 오늘의 영광이 된 것 같습니다.” 2007년도 상반기에 한국도서관협회가 선정하는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광명시 중앙도서관 회원인 강건업씨 가족과 차재철씨 가족은 평소 자녀와 함께 도서관을 이용하던 습관이 이같은 결과를 나은 것 같다며 선정소감을 밝혔다. 강씨는 직장생활과 사회봉사활동 등으로 바쁜 생활을 하고 있지만 평소 자녀들과 꾸준하게 도서관을 이용해 독서생활에 모범을 보여 왔다. 이들 가족이 읽은 책은 모두 734권에 달한다. 차재철씨 가족도 모두 689권에 달하는 책을 읽은 것으로 알려졌다. 강건업씨는 “저는 주로 전문기술서적을 많이 읽고 있다”며 “부인이 어린 자녀들을 데리고 도서관을 같이 찾게 된 동기가 독서왕으로 뽑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부인 심미경씨에게 영광을 돌렸다. 이에 심씨는 “도서관에 오면 나보다 독서를 더 많이 하는 사람이 수두룩하다”며 “오직 자녀들 교육에 관한 서적을 많이 읽었을 뿐”이라고 겸손해 했다. 또한 철산 12단지에 거주, 도덕산을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