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봉, 시연회서 실제 드론 조작 박중현, 드론 활용 수사기법 강의 신민주, 강의로 인지도 100% 달성 신연호, 16개 자격증 보유 자격왕 진민, 도합 16단 보유 무도왕 알려져 이다롱, 최다 경찰가족 왕성한 활동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이 ‘제71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드론수사 전문가, 개그맨 출신, 치어리더, 무도 도합 16단 등 6명의 이색경찰관을 소개했다. 주인공은 ▲구리경찰서 정일봉 경사·연천경찰서 박중현 경사(드론수사 전문가) ▲연천경찰서 신민주 순경(개그우먼 출신) ▲양주경찰서 신연호 경장(치어리더) ▲의정부경찰서 호원파출소 진민 경장(무도 도합 16단) ▲남양주경찰서 이다롱 경장(최다 경찰가족) 등이다. 먼저 정일봉 경사는 취미로 시작한 드론을 통해 지난해 3월 경기도 양평에서 전국 최초로 실종자를 수색한 데 이어 경기북부경찰청 주관 ‘드론 활용, 실종자 수색 시연회’에서는 실제 드론을 조작해 호응을 얻었다. 박중현 경사 역시 지난 2013년부터 수사업무에 드론을 활용, 2014년부터 경찰청 등 외래강사로 활동하면서 드론 활용 수사기법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특히 박 경사는 지난해 1월 드론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처실장급 전보 ▲홍보실장 배민식 ◇부장급 전보 ▲식품진흥부장 한병희 ▲중국수출부장 겸 통상지원부장 전기찬
고양시는 지난 19일 롯데아울렛 2층 교육장에서 롯데아울렛 고양터미널점,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와 함께 ‘다둥이 행복꾸러미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둥이 행복꾸러미 지원 사업은 출산장려 및 출산과 양육에 대한 사회적 우대분위기,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고양시에서 최초로 민·관이 협력 추진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올해 10월부터 넷째아이 이상 출생신고 가정에 약 2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 및 가족 촬영권과 부모·자녀양육 교육 프로그램을 통합 지원한다. 이명옥 여성가족국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의 기업체와 유관기관이 협업해 저출산 대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시작점”이라며 “앞으로 지역의 특성에 따른 저출산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양=고중오기자 gjo@
광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신규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행정정보시스템 사용법 및 보고서 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에게 업무 시스템인 온나라, 새올, 공간정보시스템 등의 사용방법과 정보보안, 공문서 작성법 등 기본적인 직무 교육으로 보다 빠른 업무 적응 기회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에는 선배 공무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손수 만든 교재와 경험담을 곁들인 실무에 필요한 강의 및 실습을 진행해 새내기 공무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선·후배 간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광주=박광만기자 kmpark@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9일 광명시 소하1동 주민센터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 누리복지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광명시 민·관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기원 광명시 소하1동장, 윤대섭 철산2동장, 이석현 하안3동장과 김효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위원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협약은 읍면동 복지허브화 사업의 일환으로 광명시 내 소하1동, 철산2동, 하안3동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긴급지원과 복지이슈에 발맞춘 특화사업을 지원 및 진행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에 따라 3개동에 동별기금을 마련할 수 있는 모금창구를 개설, 동 누리복지협의체를 통해 기 지원된 배분금 600만원(긴급지원비, 특화사업비)외에도 외부 민간자원을 지속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는 통로를 마련하게 됐다. 또한 경기공동모금회에서는 광명시 내 결손가정, 홀몸노인, 저소득 등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금 1천400만원(1인당 10만원)을 배분할 예정이다. /이상훈기자 lsh@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은 19일 KIOST 안산 본원에서 ‘해양과학기술 발전과 연구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하 기초지원연)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KIOST가 보유한 해양분야 기초·응용과학기술과 기초지원연의 첨단 연구장비의 융합으로 새로운 미량 측정기술과 분석 장비를 개발하기 위한 상호협력 기반을 조성하는 데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해양수산업의 미래산업화’를 위한 ▲해양환경 복원 및 기후예측 ▲해양지질 분야 환경 연구 및 시료 분석기법 개발 ▲해양천연물 연구 ▲광분석장비 개발 ▲연구시설 및 장비 공동활용 등 과학기술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증진해 나갈 예정이다. /안산=김준호기자 jhkim@
의왕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청소년분과는 지난 18일 오후 의왕역에서 미아방지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아이 사랑’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아동·청소년분과는 의왕역 주변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아이와 외출할 때 미아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미아방지 팔찌를 나눠주었다. 행사에 함께한 지역 주민들도 ‘나는 아동을 모든 학대와 방임으로부터 보호하겠습니다’라는 다짐이 적힌 스티커를 ‘아이사랑 나무’에 부착하면서 캠페인에 참여했다. /의왕=이상범기자 lsb@
구리시는 지난 18일 자매부대인 해군 제1함대 광개토대왕함을 방문해 ‘배틀 플래그 교환식’을 가졌다. ‘배틀 플래그 교환식’은 구리시의 태극기와 광개토대왕함이 대한민국 영해를 수호하며 지난 1년간 게양해온 태극기를 상호 교환하는 행사로, 올해 3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구리시는 향후 국경일 및 각종 행사 시 광개토대왕함으로부터 받은 태극기를 활용하고, 광개토대왕함은 앞으로 1년간 구리시로부터 전달받은 태극기를 앞세워 조국 수호의 임무를 수행한다. 백경현 시장은 “대한민국의 영해를 수호하던 소중한 태극기를 전달받게 돼 가슴이 뭉클하다”며 “구리 시민의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배틀 플래그를 앞세워 광개토대왕함이 조국 수호 임무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광개토대왕함’은 국내 최초로 설계에서 건조까지 우리 기술로 만들어진 구축함으로, 시는 해군 광개토대왕함과 2009년 7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 매년 장병들을 위문하고 있다. /구리=이화우기자 lhw@
안양시의 대표적 기업 소통채널인 ‘기업체현장방문의 날’이 지난 18일 운영됐다. 이필운 시장을 포함한 관계공무원 9명은 이날 호계1동에 소재한 플라스틱 자동차 부품생산업체인 ㈜부림이엔지와 95개 업체가 입주해 있는 안양IT밸리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데 주력했다. 이 자리에서 이 시장은 IT밸리 앞 도로에 불법주차가 심해 기업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민원에 대해 차선개선과 노상주차장 조성, 차량규제봉 설치 등 근본적인 개선방안 모색을 약속했다. 이 시장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시장이 직접 수렴해 해결해주는 것이야말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제2의 안양부흥에 기여하는 길”이라며 “기업맞춤형 소통 채널인 기업체현장방문의 날에서 건의된 사항은 최우선적으로 해결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안양=장순철기자 jsc@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지역사회와 힘을 합쳐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를 근절하기 위해 홍보 웹툰을 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아동들에게 흥미를 유발시키는 동시에 좀더 효과적으로 아동학대 근절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추진됐다. 웹툰은 이번에 발표된 제1편 ‘주변의 관심이 아동학대 근절의 시작’을 시작으로 ▲아동학대는 가정 내 작은 체벌에서 시작(2편) ▲폭력의 대물림, 여기서 끊어야 한다(3편) ▲어린이집 아동학대, 그리고 방관자들(4편) ▲온 마을의 손길이 필요해(5편) ▲걱정하지마, 학대전담경찰관(APO)이 지켜줄게(6편) 등 2주에 한 편씩 각기 다른 메시지를 담아 연말까지 총 6편의 웹툰을 제작할 예정이다. 또 지역맘카페 홈페이지 게시 및 페이스북, 밴드 등 각종 SNS에도 게재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구독할 수 있도록 하고, 자치단체나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학대 유관기관과 공유를 통해 지역사회와 적극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서범수 경기북부지방경찰청장은 “앞으로 각종 아동학대 근절 홍보활동 시 웹툰을 적극 활용하고,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아동학대 조기 발견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의정부=김홍민기자 wall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