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승진 사법보좌관(법원부이사관) ▲인천지법 사법보좌관 노수웅 법원서기관 ▲의정부지법 원철준 박경근 ▲인천지법 정명조 ▲수원지법 서민환 사법보좌관(법원서기관) ▲수원지법 장광수 ◇전보 법원부이사관 ▲인천지법 부천지원 사무국장 곽재창 ▲수원지법 사무국장 조범제 법원서기관 ▲의정부지법 조성대 정찬주 ▲수원지법 김호욱 박문양 박준의 사법보좌관(법원서기관) ▲의정부지법 권오섭 박경신 유준열 주연 ▲인천지법 고병석 윤수종 강철원 ▲수원지법 신홍기 이소영 김진흥 안우정 〈부천시〉 ◇승진 ▲복지국장 허모 ▲행정지원국장 안정민 ▲푸른도시사업단장 이봉호 ▲균형발전사업단장 홍석남 ▲노인장애인과장 안치완 ▲공원과장 조효준 ▲문화예술과장 이태훈 ▲정보통신과장 정애경 ▲의회사무국 유재균 ▲원미구 나기출·구자중·강동숙 ▲ 소사구 이상열 ◇전보 ▲원미구청장 김병전 ▲예산법무과장 김용익 ▲세정과장 황인화 ▲일자리경제과장 이용우 ▲복지정책과장 정양환 ▲차량등록과장 전명선 ▲평생교육과장 김종오 ▲민원과장 유광호 ▲수도행정과장 윤애자 ▲철도운영과장 신은호 ▲수도시설과장 김수경 ▲원도심지원과장 최명원 ▲재개발과장 정방진 ▲의회사무국 신경동 ▲환경정책과장 김상완 ▲원미구 김경자·남기만·
최성 고양시장은 23일 “경기도내 100만 이상 도시 가운데 유일하게 확진자가 한 명도 발생하지 않은 ‘메르스 청정도시’를 사수하고 메르스 사태 조기 종식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이날 고양시 재난안전 대책본부에서 3개 보건소를 중심으로 열린 메르스 대응 종합 대책보고회에서 “메르스 확산 방지에 관한 과거의 성과에 연연하지 않고, 철저히 처음 단계부터 집중적으로 제로베이스(Zero Base) 방역을 추진할 것”을 주문하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자가격리자·의료기관 종사자 및 가족 등 메르스 관련자들의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이 논의됐으며 다가오는 휴가철을 대비해 자가격리자에 대한 관리도 강화하기로 했다. 앞서 의료기관 협조체계 구축·방역활동 강화 등 메르스 확산 예방과 관련한 주요 추진사항 보고가 진행됐으며 관리전담병원 및 검사기관 지정·운영, 역학조사반 구성, 지역사회 메르스 확산에 대비한 대책 마련 등의 계획을 세웠다. 최 시장은 최일선에서 메르스에 대응하는 직원들의 수고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한 후 &l
동두천경찰서는 23일 학교폭력 예방 및 효과적 대응으로 학교폭력 제로화 달성을 위한 ‘SPO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SPO 서포터즈란 학교전담경찰관(School Police Officer)을 돕고 지원한다는 뜻으로, 기존 여성청소년과에 배치된 2명의 전담 인력으로는 관내 23개 학교를 감당하기 힘들다는 판단 하에 발대됐다. 지역경찰관 중 학교폭력 예방활동 경험이 풍부하고, 각종 강의 경험을 갖춘 희망자 6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등하교 시간대에 학교주변 순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예방교육, 협력단체와의 협력치안활동 등을 수행한다. 정두성 동두천경찰서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평소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학교폭력 제로화 달성을 위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동두천=유정훈기자 nkyoo@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는 23일 성남시에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난해 제124주년 근로자의 날 기념식 및 사랑의 바자회 수익금 전액이다. 시는 이번에 기탁된 성금을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 한부모가족, 장애인 가족 등에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노총은 다음달 5일 남한산성 야외공연장에서 제125주년 근로자의 날 및 기념식 및 열린음악회를 개최해 노동가족 2천여명이 시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며, 이날 이웃돕기 바자회를 열어 성금을 마련, 사회 저소득층에 전달할 방침이다. /성남=노권영기자 rky@
광주시 오포읍 주민 구영태(양벌리 소재 한국유통 대표)·이기덕(매산리 소재 한우전문점 한계령 대표)씨가 저소득 가정에 전해 달라며 컴퓨터와 프린터 각 20대(1천만원 상당)와 외식지원권 30장(300만원 상당)을 지난 22일 박상석 오포읍장에게 기탁했다. 오포읍 저소득자녀를 위해 뜻을 모은 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좋은 추억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기탁의 의미를 전했다. 박 읍장은 “우리나라의 소중한 자원이 될 아이들에게 소중한 관심과 이웃사랑을 보여준 두 대표님께 감사하며, 오포읍 복지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박광만기자 kmpark@
고양경찰서와 일산경찰서는 23일 고양시 다문화지원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방문교육지도사 19명과 다문화가정 서포터즈 20명을 ‘외국인·다문화가정 안전메신저’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외국인·다문화가정 안전메신저는 한국의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가정폭력 피해신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국인·다문화가정을 도와 경찰에 신고해 주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로 인해 피해신고의 어려움으로 인해 더 커질 수 있는 외국인·다문화가정 내 피해에 대해 신고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경찰의 신속한 대응이 용이해질 전망이다. /고양=고중오기자 gjo@
김종양 경기경찰청장은 23일 오전 화성서부경찰서를 방문해 ‘서민의 사랑 도민의 자랑’이 되는 경찰상 구축을 위한 치안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이석권 서장의 4대악 근절과 경제혁신에 부응하는 치안활동 사항 보고, 지역주민 및 현장직원 의견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종양 경기경찰청장은 민경 협력치안 활성화에 기여한 민간인 3명과 경찰관 3명에게 각각 감사장과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후 김 청장은 화성시 서신면 제부리 제부도 여름파출소 개소 예비 현장을 직접 찾아 현장근무자 등을 격려하고, 피서지 범죄 취약개소를 점검했다. /화성=최순철기자 so5005@
하남시는 지난 19일 하남역사박물관에서 상반기에 기증·기탁 받은 유물에 대해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남문화재단 주최로 열린 이날 수여식에는 재단 이사장인 이교범 하남시장, 조복행 재단 대표이사, 문재범 하남역사박물관장 및 기증·기탁자 등이 참석했다. 이교범 시장은 “선대의 유물을 소중히 간직한 노력과 하남시 역사문화발전을 위해 유물을 기증·기탁해 주신 점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기증·기탁자분들의 뜻에 보답키 위해 안전하게 관리하고 더 연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상반기 하남역사박물관은 총 4명의 기증·기탁자로부터 동자석, 산곡국민학교 상장, 죽천 이덕형(竹泉 李德泂, 1566-1645) 영정 이모본 등 총 33점의 문화재를 기증·기탁 받았다. 이번에 기증·기탁 받은 유물은 하남역사박물관 2층 조선시대실 및 기증유물코너에 전시해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하남=김대정기자 kimdj@
가평군은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성기 군수와 정창시 ㈜예스코 대표이사가 상·하면지역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서 양측은 청정연료 사용을 통해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내고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오는 2017년말 까지 도시가스공급을 위한 본관과 공급관 공사를 완료키로 했다. 협약에 따라 오는 8월부터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본관 배관공사가 본격 시작돼 이르면 2017년 10월부터 상면 연하리와 하면 현리지역에 도시가스가 본격 공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에너지 비용을 덜어내고 지역균형을 촉진함은 물론 청정환경 유지를 통해 쾌적한 삶터를 이루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가평=김영복기자 kyb@
양평경찰서가 지난 8일부터 18일까지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실태 점검 및 현장간담회를 통해 아동범죄예방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2월 발대한 아동안전지킴이는 이후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공원 등에 배치돼 아동의 안전을 위한 범죄예방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날 양평경찰서는 아동안전지킴이들이 활동하고 있는 현장을 방문해 이들을 격려하고, 애로·건의사항 등을 청취했다. 또 아동안전지킴이집 운영자에게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양평=김영복기자 ky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