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난 1일과 2일 이틀 동안 가평 쁘티프랑스에서 ‘2022년 광주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힐링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사회복지 최일선에서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대해 위로하고 업무로 지친 심신에 힐링을 주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은 코로나19에 민감한 사회복지시설임을 감안해 총 인원 70명을 35명씩 2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자연과 함께 업무의 스트레스를 치유하는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방세환 시장은 “코로나19 확산 시 가장 발 빠르게 취약계층을 지켜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매년 사회복지종사자를 위한 워크숍을 실시해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
광주시는 관내 착공 중인 공동주택 건설 현장(10개소)에 대한 품질 검수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동절기 대비 근로자 안전사고 및 화재 예방 등 현장 안전 점검과 한중콘크리트 타설 및 보양 계획 등 동절기 시공 품질 확보에 대해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또한, 시는 2015년부터 아파트 관련 민원 해소 및 고품격 공동주택 건설을 유도하기 위해 ‘광주시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을 구성·운영해 왔으며 그 결과 주요 하자발생 원인을 파악해 예방 조치하는 등 입주민의 만족도를 크게 제고해 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 결과 중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또는 보완토록 조치할 예정”이라며 “점검을 통해 관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 내 동절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 및 공동주택 품질 향상에 기여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
광주시는 퇴촌수목원에서 제1기 광주시 주니어보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광주시 MZ세대 공무원들 모임인 주니어보드 28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주니어보드는 지난 5월 20~30대 MZ세대 공무원으로 구성,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 개선 등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과 시정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워크숍은 미술과 음악이 함께 하는 힐링 인문학 강의 및 상호 친밀도 향상을 위한 소통 팀빌딩 프로그램과 소소한 질문부터 건의 사항에 이르기까지 방세환 시장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방 시장은 “MZ세대 공무원들의 참신한 사고가 경직된 조직문화에 변화의 새바람을 불러와 조직에 활력을 불어 넣길 바란다”며 “더 나아가 주니어보드 활동이 시정발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며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주니어보드는 역량 강화와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을 위해 12월 중 타 시‧군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돌봄 서비스가 더 효과적으로 제공되기 위해서는 신뢰할 수 있는 거점기관 선정과 지역 사회와의 협력 체계가 강화되고 재원의 다원화가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제기됐다. 남양주시복지재단이 올해 중점 정책연구사업으로 ‘남양주시 커뮤니티케어 서비스 생태계 구축 방안 연구’를 지난 5월부터 7개월간 이화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을 통해 진행해온 결과가 지난 5일 다산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한 최종보고회에서 이같이 발표됐다. 이화여대 산학협력단은 또, 남양주시의 커뮤니티케어(통합돌봄)서비스 생태계 구축과 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서는 재원의 다원화와 돌봄 대상자에 서비스의 질이 양적으로 뿐 아니라 질적으로도 높아져야한다고 지적했다. 이날 최종 보고회에는 지역 내 통합돌봄 서비스 분야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등 13명이 참석해 그동안의 추진 상황을 검토하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심우만 대표이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남양주시 커뮤니티케어 서비스의 효과성 분석과 함께 복지 서비스 대상별 서비스 단절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복합적인 욕구를 고려해 보다 효과적인 통합돌봄 서비스 모델이 구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커뮤니티케어 서비스
광주시는 지난 4일 청석에듀씨어터에서 제5회 예술인 송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예술인 송년 워크숍은 (사)한국예총 광주시지부에서 주관했으며 연말을 맞이해 예술인들이 활동하면서 도움이 될 세법 및 문화예술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2022년 한 해 동안 광주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예술인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방세환 시장은 “예술인 송년 워크숍을 토대로 광주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들이 2023년에도 광주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힘써주실 것을 기대한다”며 “내년에도 시민을 위한 다양한 예술공연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김지백 기자 ]
용인특례시는 ‘2022년도 경기도 주택행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2년 연속 대상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도는 주택행정의 건실한 운영을 유도하고 주택행정 서비스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31개 시군을 평가해 우수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평가는 주택공급 및 품질향상을 비롯해 주택행정 우수시책 추진, 주거복지 향상, 공동주택 관리 활성화 등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인구 수를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하는 데 시는 1그룹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고상인 대상을 받았다. 특히,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관리 자문단 운영 ▲공동주택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경진대회 ▲폐마스크 자원순환 시번운영 등 공동주택 활성화 우수시책을 추진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과 청년 부동산 중개 수수료 지원사업,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주거복지 사업과 안전체험 교육을 시행한 점도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창호 주택과장은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안전한 주거환경을 만들기 위해 기울여온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참신한 주택정책을 마련해 살기 좋은 용인시를 만
용인특례시의회 안치용·이교우 의원이 지난 5일 용인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3차 대한민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의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 두 의원은 지방자치 발전과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들은 “의정활동을 시작한 지 약 6개월 정도의 시간이 지났다"며 "초선 의원으로서 부족한 점도 있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는 용인·수원·고양·창원시의회 의장단과 실무진으로 구성됐으며 정기회의를 통해 특례시의회 권한 발굴과 정책 제시를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용인특례시의회는 지난 5일 대회의실에서 제13차 대한민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기정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김영식 고양특례시의회 의장, 김이근 창원특례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 특례시의회 의정활동비와 특례시의회의 조직‧정원 확대를 광역 수준으로 확대하는 것에 의견을 모으고 관련 내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특례시의회는 기초 의회와는 차별화된 의정 수요가 있다는 것을 고려해 특례시의회의 의정활동비 인상이 필요하고 특례시의회의 규모와 위상에 적합하도록 의회사무국의 조직‧정원을 광역 수준으로 현실화할 필요가 있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윤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1월 13일 지방자치법 개정안이 시행되고 그동안 특례시의회의 권한 확보를 위해 의장들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특례시의회의 역할 강화를 통해 특례시 시민들의 권익이 보다 더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는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인 용인특례시를 비롯한 수원특례시, 고양특례시, 창원특례시의회 의장단과 실무진으로 구성됐으며 정기회의를 통해 특례시의회 권한 발굴
한강유역환경청은 고유 생태계 보호를 위해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생태계교란 식물 65톤 제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제거한 생태계교란 생물은 생태계의 균형을 교란하거나 교란할 우려가 있는 생물을 환경부에서 지정·고시 생물로 1998년 2월 황소개구리, 큰입배스 등 지정한 후 현재까지 총 37종을 지정관리 하고 있다. 한강청은 교란 식물의 효과적인 제거를 위해 지난해 사업지인 남양주시(수석동), 양평군(개군면), 서울 한강공원 일대(강일동·고덕동) 총 157,000㎡를 사업지로 재선정 422명의 인력을 투입해서울 한강공원 일대, 남양주시, 양평군 한강변에 서식하는 가시박, 돼지풀 등 교란 식물 약 65톤이 제거했다. 특히 확산세가 거센 강동구 지역은 포크레인 등의 중장비를 동원하여 제거작업을 실시했으며, 교란식물이 제거된 자리에는 사초와 서양민들레 등 자생식물이 자라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강유역환경청은 한번 발생한 장소에 매토종자(발아력을 유지한 채 휴면상태에 있는 종자)가 남아있어 교란 식물의 완벽한 제거를 위해 내년에도 동일 사업지를 대상으로 교란식물 제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희송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생태계를…
용인특례시는 오는 16~22일까지 개방형 직위인 수지구보건소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개방형 직위는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해당 직위에 가장 적합한 인재를 공개 경쟁 절차를 거쳐 선발·임용한다. 수지구보건소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 국가 예방 접종사업, 의료기관 개설, 정신 보건사업, 지역사회 통합건강 증진사업 등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앞장서고 있다. 수지구보건소장은 이를 총괄하고 조정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자리로 4급 서기관 상당 직급이다. 응시 자격은 지방공무원법 등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으며, 의료법 제5조에 따른 의사면허를 소지한 사람 가운데 시가 요구하는 경력요건 가운데 1개 이상을 갖춰야 한다. 임용 기간은 2년이다. 응시원서는 시 인사관리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단, 주말에는 접수가 불가능하다. 등기우편은 원서접수 마감일 오후 6시까지 우편 소인에 한해 유효하며, 접수 후 반드시 담당자에게 전화(031-324-3602)로 알려야 한다. 시는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합격자를 대상으로 적격성 심사(면접)를 통해 직무수행 능력을 검정한 후 내년 1월 11일 전후로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