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지영(경기도청)이 제80회 전국스키선수권대회 크로스컨트리에서 금메달 세 개를 목에 걸었다. 변지영은 30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이틀째 남자부 프리 30㎞에서 1시간16분06초3을 마크하며 시상대 정상에 올랐다. 2위는 정종원(부산시체육회·1시간17분20초0), 3위는 이건용(경기도청·1시간18분07초7)이 차지했다. 전날 클래식 15㎞에서 패권을 안았던 변지영은 클래식과 프리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가리는 복합에서도 1시간55분42초7의 기록으로 우승, 3관왕을 완성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변지영(경기도청)이 제80회 전국스키선수권대회 크로스컨트리 남자부 클래식 15㎞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변지영은 29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진행된 대회 첫 날 남자부 클래식 15㎞에서 39분36초4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2위는 이진복(평창군청·40분48초6), 3위는 이건용(경기도청·40분52초7)이 차지했다. 이로써 변지영은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메달 전망을 밝혔다. 여자부 클래식 10㎞에서는 제상미(평창군청)가 32분12초6을 마크해 같은 팀 소속 이지예(32분43초0)와 문소연(34분21초3)을 꺾고 시상대 정상에 올랐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경기도청이 제56회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배 전국스키대회 크로스컨트리 계주에서 금빛 질주를 펼쳤다. 경기도청은 22일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크로스컨트리 남자일반부 30㎞ 계주에서 이건용, 김장회, 변지영, 김태훈으로 팀을 결성해 1시간22분03초4를 기록하며 패권을 안았다. 2위는 평창군청(1시간27분18초8), 3위는 부산시체육회(1시간30분44초4)가 차지했다. 이날 경기도청이 정상에 오르는 데 힘을 보탠 변지영은 클래식 10㎞, 프리 10㎞, 복합 우승에 이어 4관왕에 등극했다. 또, 전날 스프린트에서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던 이건용은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18세 이하부 15㎞ 계주에서는 이지우, 홍진서, 강하늘로 팀을 꾸린 평택여고가 1시간02분48초6으로 우승했다. 평택 세교중은 여자 15세 이하부15㎞ 계주에서 이다인, 김나원, 백지윤으로 팀을 구성해 1시간11분30초5의 기록으로 정상에 섰다. 한편 남자 15세 이하부 20㎞ 계주에서는 이정준, 백승찬, 최유빈, 차현승이 이어 달린 세교중이 1시간04분25초4를 마크하며 강원 진부중(1시간03분20초2)에 1분05초2 차 뒤져 준우승했다. [ 경기
변지영(경기도청)이 제56회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배 전국스키대회에서 금메달 세 개를 목에 걸었다. 변지영은 20일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이틀째 크로스컨트리 남자일반부 프리 10㎞에서 23분42초6을 기록하며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2위는 이건용(경기도청·23분53초7), 3위는 정종원(부산시체육회·24분27초0)이 차지했다. 전날 클래식 10㎞에서 패권을 안았던 변지영은 클래식과 프리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가리는 복합에서 55분05초8의 기록으로 정상에 등극, 3관왕을 완성했다. 이밖에 여대부 프리 5㎞에서는 김현주(명지대)와 정혜림(경희대)이 각각 9분18초8, 15분18초6을 마크해 2위와 3위에 입상했다. 여자 18세 이하부 프리 5㎞에서는 강하늘(평택여고)이 15분55초3으로 조다은(전남체고·14분41초0)에 이어 준우승했다. 19일 클래식 5㎞에서 2위에 입상했던 강하늘은 복합에서도 37분00초4의 기록으로 2위에 등극, 은메달 세 개를 손에 넣었다. 한편, 이다인(평택 세교중)은 여자 15세 이하부 프리 5㎞에서 16분36초9를 질주해 3위에 입상했다. 복합에서는 37분47초5를 마크해 은메달을 추가했
변지영(경기도청)이 제56회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장배 전국스키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변지영은 19일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크로스컨트리 남자일반부 클래식 10㎞에서 31분23초2를 기록하며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2위는 김장회(경기도청·32분14초5), 3위는 김진형(평창군청·32분43초8)이 차지했다. 이밖에 여자 18세 이하부 클래식 5㎞에서는 강하늘(평택여고)이 21분05초1을 기록, 조다은(전남체고·20분15초3)에 49초8 차 뒤져 준우승했다. 이다인(평택 세교중)은 여자 15세 이하부 클래식 5㎞에서 21분10초6으로 이하빈(강원 진부중·20분08초2)에 이어 은메달을 손에 넣었다. 여대부 클래식 5㎞에서는 정혜림(경희대)이 39분57초3을 마크해 2위에 입상했다. 한편, 이정준(세교중)은 남자 15세 이하부 클래식 5㎞에서 18분48초5의 기록으로 완주해 동메달에 만족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평택여고가 제41회 전국학생종별스키대회 크로스컨트리 여자 18세 이하부 계주에서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강하늘, 이지우, 구연주로 팀을 결성한 평택여고는 12일 강원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18세 이하부 15㎞ 계주에 단독으로 출전해 1시간03분43초0을 기록했다. 이밖에 평택 세교중은 계주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백지윤, 이다인, 김나원으로 팀을 구성한 세교중은 여자 15세 이하부 15㎞ 계주에서 1시간18분08초2를 마크하며 전남체중(1시간03분13초7)에 14분54초5 뒤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 세교중은 남자 15세 이하부 20㎞ 계주에서 최유빈, 이정준, 차현승, 백승찬이 이어 달려 1시간10분06초1을 기록, 강원 진부중(1시간06분51초9)과 부산 신도중(1시간08분27초3)에 이어 3위에 입상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최재현(국체대)이 제41회 전국학생종별스키대회 크로스컨트리 남자대학부 프리 15㎞에서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최재현은 11일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대부 프리 15㎞에서 49분16초1을 기록하며 조빈희(단국대·49분40초5)와 홍창욱(원주대·51분11초5)을 따돌리고 시상대 정상에 올랐다. 앞서 클래식 10㎞에서 39분30초8을 마크해 입상에 실패했던 그는 클래식과 프리를 합산한 복합에서는 1시간28분46초9로 2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를 손에 넣은 최재현은 경기도 대표로 나서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전 입상 전망을 밝혔다. 이밖에 강하늘(평택여고)은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대회 첫 날 여고부 클래식 5㎞에서 1분42초9를 기록하며 3위에 입상한 강하늘은 이날 프리 10㎞에서 38분23초1을 내달리며 조다은(전남체고·36분48초7)에 뒤져 2위에 올랐다. 이어 복합에서는 1시간01분56초4로 은메달을 추가했다. 한편 여중부에서는 이다인(평택 세교중)이 클래식 5㎞(25분02초6)와 프리 7.5㎞(29분48초7), 복합(54분50초9)에서 모두 3위에 만족했다. [ 경기신문 = 유창현
한다솜(경기도청)이 2026 국제스키연맹(FIS) 윈터700 크로스컨트리 극동컵 대회에서 은빛 질주를 펼쳤다. 한다솜은 3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클래식 5㎞에서 16분00초3을 기록, 제상미(평창군청·15분51초6)에 이어 2위에 입상했다. 3위는 이의진(부산시체육회·16분07초7)이 차지했다. 지난해 12월 FIS 극동컵 프리 5㎞에서 동메달을 손에 넣었던 한다솜은 물오른 경기력을 이어가며 2월 개막하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메달 전망을 밝혔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류강희(화성 송산중)가 제27회 경기도스키협회장배 스키대회 남자중등부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류강희는 27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경기도대표 예선전을 겸해 열린 대회 남중부 알파인에서 금메달 세 개를 목에 걸었다. 그는 대회전에서 30초43을 기록하며 김세민(성남 백현중·31초28)과 김민건(파주 산내중)·이성빈(하남 미사강변중·이상 31초68)을 꺾고 1위에 올랐다. 이어 회전에서 37초33을 질주하며 정상에 오른 류강희는 대회전과 회전 기록을 합해 순위를 가리는 복합에서 1분07초76을 기록, 김세민(1분08초71)과 김민건(1분11초73)을 누르고 3관왕을 완성했다. 남일부에서는 안현창(경기도스키협회)이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 안현창은 남일부 대회전에서 31초45로 안승재(경기도스키협회·32초92)를 제치고 1위에 올랐고, 회전에서도 37초75로 정상에 등극하며 복합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이밖에 이경민, 오지수(이상 경기도스키협회)는 남녀고등부에서 나란히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여일부에서는 홀로 출전한 정승연(경기도스키협회)이 금메달 세 개를 손에 넣었다. 스노우보드 대회전 여일부 에서는 정다솔(경기도스키협회)이
한다솜(경기도청)이 2025 크로스컨트리 국제스키연맹(FIS) 극동컵에서 동메달을 목에 덜었다. 한다솜은 19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센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프리 5㎞에서 13분33초5를 기록하며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1위는 일본의 토치타니 다카네(13분24초4), 2위는 이의진(부신시체육회·13분27초6)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한다솜은 내년 2월 강원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메달 전망을 밝혔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