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 K리그1 FC안양, 위트커피&디저트와 후원 협약 체결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위트커피&디저트(이하 위트커피)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안양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위트커피와 공식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우형 안양 단장, 박재훈 위트커피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위트커피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 안양의 공식 후원사로 함께하게 됐다. 안양종합운동장 인근에 위치한 위트커피는 안양 구단이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인 '바이올렛파트너'를 통해 지난해 처음 인연을 맺었고, 올해부터 후원 규모를 늘려 안양의 공식 후원사로 발돋움했다. 위트커피는 안양 선수단과 사무국에 음료와 음료 이용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우형 단장은 "지난 시즌부터 함께해온 위트커피가 후원 규모를 확대해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게 되어 든든한 마음"이라며 "구단을 향한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경기력과 콘텐츠, 팬 서비스 전반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은 지난 12일부터 태국 촌부리에서 2026시즌을 위한 1차 전지훈련을 진행 중이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