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에는 김제 지평선관광열차를 이용해 800여명의 관광객이 소요산을 찾았다. 특히 이날 소요산 야외음악당에서 '2005 소요콘서트'가 공연돼 자연의 풍경속에 한껏 즐거움을 안겨주어 관광객들로부터 '다시 찾고 싶은 곳'이라는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는 10월 하순부터 11월초까지 소요산 단풍 절정기를 맞아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 관광객 유치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05 소요콘서트'를 비롯 30일에는 소요산 야외음악당에서 관광객을 위한 노래자랑 및 초청가수 공연을 가졌으며 동두천청소년 오케스트라와 마임&매직 저글링쇼 등이 오는 6일까지 이어진다.
시 관계자는 "이번 관광열차 운행을 계기로 앞으로도 시의 이미지 제고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을단풍은 물론 사계절에 맞는 관광객유치 운동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