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도시공사 이계문 사장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3일 평내체육문화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해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14일 남양주도시공사 등에 따르면 이번 현장 방문은 명절 연휴 기간에도 공사를 진행하는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개관을 앞둔 공사 추진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 사장은 현장 곳곳을 둘러보며 공정 진행 상황과 개관 준비 실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직접 확인하고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사장은 개관을 준비 중인 공사 직원들을 만나 격려의 뜻을 전했다. 개관 준비 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 운영 계획, 프로그램 구성, 시민 편의시설 현황 등을 꼼꼼히 점검하며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사장은 “평내체육문화센터가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지역 대표 생활체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준비해 달라”며 “설 연휴 이후 차질 없는 개관을 위해 각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평내체육문화센터는 다음 달 21일 개관을 앞두고 있다.
[ 경기신문 = 이화우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