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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시장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안상수 현 인천시장이 인천을 움직이는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과 정치인에 꼽혔으며, 차기 인천시장감으로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최근 시사저널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행정관료, 법조, 정치, 기업 등 인천지역 10개분야 전문가 500명을 대상으로 지역의 지지도가 높은 인물과 정치인, 집단 등을 조사한 가운데 밝혀졌다.
조사결과 인천을 움직이는 영향력 있는 인물과 정치인으로 안상수 현 인천시장이 각각 81.2%, 50,2%를 차지해 1위에 올랐다.
2위로는 이윤성 국회의원이 각각 12.8%, 30.4%를 차지했고 3위로는 영향력 있는 인물에 지용택 새얼문화재단 이사장(6.4%)이, 영향력 있는 정치인에 황우여 국회의원(10.2%)이 그 뒤를 이었다.
또한 가장 영향력 있는 집단(세력)으로는 14.0%의 한나라당이 차지했으며 그 뒤를 시민단체(10.0%)와 열린우리당, 인천시, 공무원집단 순으로 나타났다.
또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은 GM대우가 71.4%로 가장 높았고 INI스틸(42.0%), 동양제철화학(11.6%)순 이었으며 기업인은 닉 라일리 GM대우사장, 김무일 INI스틸 부회장, 이수영 동양제철화학, 김정치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순으로 지목됐다.
인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시민단체로는 인천참여자치연대(19.0%), 인천환경운동연합(15.4%), 인천경실련(13.4%)순이었으며 NGO지도자는 지용택 새얼문화재단이사장(3.6%)과 신현수 평화와참여로가는인천연대 대표(3.4%), 박길상 평화와참여로가는인천연대 사무처장(2.8%)순이었으나 전반적인 응답율은 매우 저조했다.
또 인천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는 박승숙 인천시의회의장(23.0%)이 꼽혔으며 그 뒤를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19.4%)이 차지했다.
지역특성화 사업을 가장 잘 추진하고 있는 기초단체는 연수구(32.6%)로 나타났으며 남동구(11.6%), 남구(11.2%), 중구(10.6%)순 이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조사결과 중 안상수 현 인천시장이 차기 인천시장감으로도 가장 적합한 인물(36.6%)로 지목 됐으며, 이윤성 국회의원(14.2%)이 그 뒤를 이었고, 차기대통령 후보로 가장 적합한 인물로 이명박 서울시장(31.6%), 고건 전총리(16.0%). 박근혜 대표(12.2%), 정동영 장관(6.2%), 김근태 장관, 손학규 도지사 순으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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