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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그린’ 모델 꿈

9일 응모기간에 1천500여명 몰려 대성황

한화건설(대표이사 김현중) 꿈에그린 모델 선발대회가 지난 12일∼20일까지 9일간의 짧은 응모기간에도 불구하고 1천500명 이상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22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이번 꿈에그린 모델 선발대회 응모자들 중에는 미스코리아 출신, 아나운서, 의사, 디자이너, 음악가, 한의사, 교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전국의 전문 여성들이 대거 참여했다.

한화건설은 이번 행사에 응모한 1천500여명 가운데 본선 진출자를 서류심사로 선발해 22일 발표하고 선발된 본선 진출자는 23일 카메라테스트를 거쳐 오는 4 월 3일 63시티에서 진행하는 최종 결선행사에 참여시킬 계획이다.

최종 결선의 심사위원으로는 신경숙 작가와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청경 등 여성 오피니언 리더와 ‘미녀는 괴로워’의 김용화 감독과 김용준 영화제 작가협회장 등 각계의 저명인사로 구성될 예정이다.

한화건설이 회사관계자 뿐 아니라 각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오피니언 리더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한 이유는 객관성 확보는 물론이고 다양한 각도에서 대회 참가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세련된 이미지를 찾아내 회사가 새롭게 추구하는 도회적·감각적인 ‘꿈에그린’ 브랜드 컨셉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다.

본선진출 과정은 추후 tvN에 녹화 방송되며 5월부터 한화건설 공중파 광고모델로 활동하게 되는데 최종 선발자에게는 상금 1천만원 외 별도의 모델료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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