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가 첨단 정보도시 U-City 구축에 발벗고 나섰다. 시는 29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사)한국전자정부포럼 등과 함께 한국전자정부포럼 정책세미나를 개최하고 “Super Plan” 과 “U-City 구현을 위한 종합발전계획”을 발표했다.
전국의 관심이 집중된 이날 세미나는 김남석 행자부 전자정부본부장의 “U-City추진전략” 소개를 시작으로 슈퍼플랜과 U-City 종합발전계획 설명으로 진행됐다.
또한 전자정부의 미래모습과 전국지자체의 U-City 추진현황 및 U-City 플랫폼 및 쿨타운 등의 최신 정보가 소개되기도 했다.
국제화 중심도시로 비상하고 있는 평택시는 이미 지난 2006년 지자체 최초로 교통, 신도시 등 11개 분야 2개 시범사업에 총사업비 6,072억원이 소요되는 “정보과학화종합발전계획”을 수립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유비쿼터스 시대 도래에 따라 도시민의 요구에 적합한 생산적인 IT 기반도시로서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새로운 U-City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면서 “올해 행자부 정보과학화 시범도시로 선정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