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바다와 가깝게 호흡할 수 있는 공간이 또 하나 새롭게 생긴다.
바로 평택시 포승읍 원정리 방파제와 등대가 그것.
평택지방해양수산청은 오는 5월 1일부터 평택시 원정리 일대를 친수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일반시민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항만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원정리 친수문화공간은 방파제와 등대를 비롯해 다양한 편의시설과 진입도로 정비를 마치고 낚시, 산책, 사진촬영 등 시민들의 자유로운 여가생활이 가능하게 됐다.
관계기관의 지도계몽에도 불구하고 항만내 공사구역 등에 불법 낚시객 증가와 안전사고 위험등이 대두되자 평택해수청이 기존 항만시설 정비를 끝내고 안전한 가족나들이 공간으로 조성한 것이다.
친수문화공간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현지 안내직원의 안내를 받아 이용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