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1 (화)

  • 맑음동두천 3.4℃
  • 맑음강릉 11.5℃
  • 황사서울 7.2℃
  • 황사대전 3.9℃
  • 황사대구 8.1℃
  • 황사울산 8.3℃
  • 황사광주 5.8℃
  • 맑음부산 11.1℃
  • 구름많음고창 1.8℃
  • 황사제주 9.0℃
  • 맑음강화 6.4℃
  • 맑음보은 0.8℃
  • 맑음금산 1.0℃
  • 구름많음강진군 6.0℃
  • 구름많음경주시 8.5℃
  • 맑음거제 10.9℃
기상청 제공

道 후터지근한 날씨 물놀이 인파 북새통

8일 도 전역은 낮 최고 기온이 섭씨 28∼32도로 후텁지근한 날씨 탓에 물놀이장과 산 계곡은 더위를 식히러 나선 시민들로 북적였다.

용인 에버랜드에는 2만여명이 찾아 ‘서머 스플래쉬’ 등 여름 축제를 즐겼고 캐리비안 베이에도 1만8천여명이 인공 파도를 타며 여름을 만끽했다.

양평 용문산과 수원 광교산 등 도내 유명산에도 2천여명의 시민들이 산에 올라 땀을 식혔다.

수원기상대는 이날 오후 늦게 비가 올 것으로 예보했다.

경부와 영동, 서해안 등 도내 주요 고속도로는 여주와 용인 등 일부 상습 정체 구간에서 지체됐지만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