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광명시청은 광명 6동 재건축현장 이주 대책위원회와 노점상인들로 인한 집회와 데모로 인해 지하 민원실을 제외하고는 온통 업무가 마비되다시피 하고있어 어떤 방법이든 하루빨리 해결이 되어야 할 것이다.
먼저 광명6동 재건축으로 인한 이주대책위원회문제는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주대책에 관련해서는 대안이 없다는 답변이지만 대책위원회측은 죽을수는 있어도 물러설수는 없다며 정문앞에 천막을치고 24시간 상주를 하면서 집회를 해 왔었다. 노점상 또한 인도를 점령하고 있어 오가는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위해 최근 시 에서는 용역회사를 투입, 노점상을 단속하는 과정중 이같이 양측이 충돌, 지나는 차량 통행을 완전히 차단, 농성중인 노점상풍물패가 차도에서 행위를 하는 바람에 광명시를 관통하는 사거리부터 시청앞까지 완전 마비가됐다.
물론 생계를 유지하고 살기위한 주거지를 확보하기위해 농성을 하고 집회를 한다지만 무력과 폭력, 폭언을 일삼으며 공권력을 무너뜨리고 법과 질서를 어지럽히는 본인들만의 주장을 한다면 해결방법이 없을 것으로 보여지고 있으며, 시 관계자 들도 해결책을 모색하고 정말 살기좋은 광명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하는것이 모두의 마음일 것이다.
광명시민이나 이곳을 지나는 차량들은 불안에 떨고 있으며 시 청사에 수시로 몰려오는 노점상인들을 막기위해 시청 공무원들 역시 본연의 업무를 뒤로하고 청사경호경비를 서고 있는 현실이다.
이 얼마나 비 효율적인 낭비인가? 현실적으로 타결할 수 있도록 노점상측은 무력, 폭력, 폭언 등이 아닌 해결 방안을 제시하여 시에 요청을 하여 시청앞을 지나는 무고한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며, 시 관계자는 방안을 하루빨리 조성해 시민이나 공무원들이 서로 웃으며 지낼 수 있는 광명시가 되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랄 뿐이다.
광명시는 지난달 18일 용역업체를 고용, 광명 지역 200여개 노점상들에 대한 대대적 단속을 시작했으며 이에 대해 지역 상인들은 “대화와 협상 없는 일방적인 단속”이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