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가 지난 27일 소놀이굿 정기공연을 시작으로 ‘2008 양주시 무형문화제 축제’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무형문화재와 대중과의 만남을 통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우리 문화의 멋과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전통과 현대의 어울림’을 주제로 4개 무형문화재를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펼쳐졌다.
지난 27일 공연에서는 소를 주제로 사업·자손의 번성을 기원하는 양주소놀이굿(국가중요무형문화제 제70호)이 펼쳐졌으며 풀피리(경기도중요무형문화 제29호), 안성남사당놀이(경기도무형문화재 제21호)가 펼쳐졌다.
오는 5월3일에는 양주농악전수회관에서 양주농악(경기도무형문화재 제46호), 5월4일에는 백석은봉초교에서 ‘양주상여와 회다지소리 정기공연’이 개최된다.
녹음이 짙어가는 오는 5월24일에는 유양동 별산대놀이마당에서 ‘제43회 양주별산대놀이(국가중요무형문화제 제2호) 정기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