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회천1동(동장 이재호)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5일 지역의 노인들을 모시고 경로 잔치를 열었다.
임충빈 시장과 노인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송옥순 부회장과 회천1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덕정중학교 학생 등이 준비한 음식을 제공하고 음식과 여흥의 시간으로 노인분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여준섭(79)할아버지는 “우리 노인들에게 좋은 음식과 즐거운 시간을 갖게 해준 동장님과 여러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자주 이러한 즐거운 행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옥순 부회장은 “그동안 어려운 노인들 위주로 잔치를 열었는데 앞으로 지역의 큰 잔치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즐거운 프로그램을 만들어 매년 더 좋은 경로잔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