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경찰서가 경기지방경찰청에서 실시한 2008년도 상반기 ‘치안종합평가보고회’에서 경기도 35개 경찰서 중 종합1위를 차지했다.
또 과천경찰서는 2/4분기 클린 물결 운동 최우수관서로 선정됐다.
지난 23일 열린 보고회에서 군포서는 치안성과가 우수한 경찰서로 선정돼 손일목 경무과장이 향상우수사례 보고를 했으며 관리유공에 정춘업 경장이 경기청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군포서는 경기경찰청내 35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20여개 치안성과 지표 중 ‘수사민원 신속처리율’ 등 5개 항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2월말 부임한 주기주 서장은 지난해 종합 27위의 부진한 치안성과를 끌어 올리기 위해 일선 업무향상에 주력해왔다.
기능별로 목표치 제시와 달성여부 등을 체크해가며 격려와 질책, 티타임 등을 통해 동기부여 하는 등 문제해결에 직접 팔을 걷어 부치고 실무직원과 향상방안을 마련해 시행한 결과 종합1위의 성과를 일궈냈다.
또 과천경찰서는 이번 상반기 성과보고 대회에서 2/4분기 클린 물결 운동 최우수관서로 선정돼 클린기와 인증패를 수여받았다.
클린 물결 운동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상 구현을 위해 경기청이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운동으로 과천서 전 직원이 내부 자정운동에 적극 참여, 자체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특히 매주 동호인 그룹을 상대로 음주 운전금지 캠페인, 사소한 호의 거절운동을 전개함으로써 최우수 기관으로 뽑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