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의 관문이자, 사통발달의 교통요충지이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이곳 호법면의 면장으로 근무하게 된 것에 대하여 기쁨마음 금할 길 없으며 앞으로 5천여 면민을 위하여 열과 성을 다하여 일하는 면장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2일 호법면장으로 취임한 최재한 면장(51)의 소감.
최 면장은 지난 90년 10월이천 군청 농업 시보로 공직에 입문 후 장묘문화팀장, 농정팀장등을 거친 이천농업의 산증인이다.
그는 5천여 주민과 기관·단체장, 마을지도자, 여러직원들과 함께 맡은바 직무에 열심히 일해 살기 좋은 호법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