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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구 김포시장, 관광혁신정책 대상 수상

각종 개발 추진·해설사제도 운영 홍보분야 발전

강경구 김포시장이 지난 1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한국관광평가연구원 주최 ‘2008년 대한민국 관광문화진흥정책대상 시상식’에서 혁신정책진흥대상을 수상했다.

강 시장은 민선4기 출범과 함께 ‘일인지고(一人之苦) 만인지락(萬人之樂)’의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덕포진 유적지와 연계한 교육적인 측면과 가족단위 휴양이 어우러진 ‘덕포진 관광지 개발’, 통일을 대비한 남·북간 평화·협력·교류의 중심도시로써의 이미지 전환을 위한 ‘애기봉 평화공원 조성’, 6.25 당시 전투에 참여했던 퇴역함을 이용한 수도권 유일의 ‘대명 해상공원 조성’ 등 김포시가 전국에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강 시장은 민선4기 취임 이후 김포시의 열악한 관광문화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덕포진 관광지 개발, 애기봉 평화공원 조성, 대명 해상공원 조성사업 등 각종 개발사업을 추진했을 뿐만 아니라, 문화관광해설사제도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관광홍보 분야에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오게 했다.

또한, 시네폴리스 유치, 신도시지역내에 아트빌리지 조성 등 관광문화산업의 대혁신 기반을 마련해 추진 중이고, 김포 대명항축제, 김포 포도축제 등 다양하고 신선한 명품 축제의 개최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사랑받고, 타 지자체의 모범이 되는 등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그간 관광문화산업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강경구 김포시장은 “한국관광평가연구원으로부터 이렇게 큰 상을 받아 기쁘다”며 “김포시의 관광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라는 격려로 알고 앞으로 김포시가 전국에서 제일가는 관광문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앞으로 김포시가 덕포진 관광지 개발, 애기봉 평화공원 조성, 대명 해상공원 조성, 다양한 축제 등의 비약적인 발전을 통한 명품 관광도시로 탈바꿈하여 우리나라 관광문화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김포시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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