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다. 봄하면 생각 나는 산나물 냉이와 해산물 미더덕이 된장국에 빠졌다. 과연 어떤 맛이 날까? 옛날 할머님들이 어릴쩍 해줬던 구수한 냉이 미더덕 된장국을 오늘 저녁 메뉴로 골라보자.
-주재료:냉이150g, 콩나물100g, 미더덕100g, 바지락 50g, 다진마늘 1큰술, 대파 1뿌리,
-부재료:홍고추 1/2개, 풋고추 2개, 물 6컵, 된장 4큰술 정도, 소금 약간
●조리법
①냉이는 뿌리 부분의 흙을 말끔히 긁어내고 다듬어서 씻어 낸다.
②콩나물은 지저분한 머리, 꼬리를 떼고 씻어 준비하고, 미더덕과 바지락은 소금물에 담가 놓는다.
③대파는 어슷썰고, 홍고추, 풋고추는 어슷썰어 씨를 털어 낸다.
④냄비에 물과 미더덕을 넣고 끓이다가, 끓어 오르면 된장을 덩어리지지 않게 푼다.
⑤된장국이 끓으면 조개, 콩나물, 냉이, 홍고추, 풋고추, 대파, 마늘 순으로 끓인다.
⑥재료가 익고 국물에 시원한 맛이 우러날 때까지 끓인다.
*요리 TIP
미더덕을 꼬치로 찔러 구멍을 내주면 먹을때 뜨거운 국물이 나오지 않습니다.
/자료제공=델리쿡(http://www.delicoo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