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30 (일)

  • 구름조금동두천 13.6℃
  • 맑음강릉 16.9℃
  • 박무서울 13.5℃
  • 구름조금대전 16.0℃
  • 맑음대구 11.8℃
  • 맑음울산 17.4℃
  • 맑음광주 15.3℃
  • 맑음부산 18.4℃
  • 맑음고창 15.7℃
  • 맑음제주 21.6℃
  • 구름많음강화 9.9℃
  • 맑음보은 10.4℃
  • 맑음금산 15.2℃
  • 맑음강진군 13.9℃
  • 맑음경주시 13.4℃
  • 맑음거제 17.7℃
기상청 제공

우울증 10代 자신의 집에 방화

부천남부경찰서는 30일 홧김에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 방화)로 A(19)군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우울증을 치료를 받아오던 A군은 27일 오후 6시50분쯤 부천시 자신의 집 아파트에서 컴퓨터 게임을 하다 가스레인지를 이용, 옷가지에 불을 붙인 뒤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로 가전제품과 가구 등 1천5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고 같이 살던 부모님들은 집안에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