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학회는 오는 3일 천도교 중앙총부 대교당에서 ‘계열별 동학농민혁명군의 활동과 이후 동향’을 주제로 동학 창도 150주년(4월5일)을 기념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1894년 발생한 동학혁명 당시 박인호, 차기석 등 집단별로 활동했던 동학농민혁명군의 특성 및 활동내용 등을 파악하고, 혁명 이후 각 집단의 동향을 분석하는 자리다.
성주현 독립기념관 연구원은 ‘박인호계 동학농민혁명군의 활동과 이후 동향’을 주제로 발표하고, 엄찬호 강원대 교수는 ‘차기석계 동학농민혁명군의 활동과 이후 동향’에 대해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