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30 (일)

  • 맑음동두천 9.5℃
  • 맑음강릉 15.7℃
  • 박무서울 11.8℃
  • 구름많음대전 14.8℃
  • 맑음대구 8.7℃
  • 맑음울산 15.8℃
  • 맑음광주 11.9℃
  • 맑음부산 17.0℃
  • 맑음고창 14.4℃
  • 맑음제주 19.1℃
  • 맑음강화 9.2℃
  • 맑음보은 6.7℃
  • 맑음금산 11.7℃
  • 맑음강진군 10.9℃
  • 맑음경주시 9.9℃
  • 맑음거제 17.2℃
기상청 제공

진료불만 앙심 의사 살해

진료에 불만을 품고 담당의사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한 사건이 부천에서 발생했다.

31일 부천남부경찰세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후 3시54분쯤 부천시 원미구 모 비뇨기과에서 원장 P(68)씨가 환자인 B(72)씨가 휘두른 흉기에 왼쪽 옆꾸리를 2차례에 찔려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 중 숨졌다.

환자 B씨는 P원장을 찌른후 자신의 배도 흉기로 자해를 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가 이 의원에서 1년간 치료를 받아 왔으나 진료에 불만을 표시하는 말을 여러차례 했다는 주변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파악 하는 한편 B씨 상태가 회복되는 대로 살인 혐의로 입건, 조사할 방침이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