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엄마를 부탁해(신경숙·창비)
2위.신3(베르나르 베르베르·열린책들)
3위.세상에 너를 소리쳐(빅뱅·쌤앤파커스)
4위.더 리더, 책 읽어주는 남자(베른하르트 슐링크·이레)
5위.4개의 통장(고경호·다산북스)
6위.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공지영·한겨레출판)
7위.스물일곱 이건희처럼(이지성·다산라이프)
8위.참 서툰 사람들(갤리온·박광수)
9위.듀이(비키 마이런·갤리온)
10위.365 매일 읽는 긍정의 한줄(린다 피콘·책이있는풍경)
/자료제공=북피알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