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사(대한불교조계종)는 지난 25일 화성행궁에서 연등축제와 불교문화한마당을 열었다.
이날 열린 행사는 올해 처음으로 생긴 프로그램으로 제등행렬팀이 저녁 8시30분 화성행궁에 도착할 때까지 화성행궁내에서 일반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다양한 불교체험의 장을 마련했다.
수원사내 각 사찰별로 반짓고리단주만들기, 가훈써주기, 컵등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총 3부로 구성된 연등축제는 1부 만석공원에서 열리는 봉축법요식을 시작으로 수원시장과 수원시불교연합회 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식전행사가 열렸다.
이후 제등행렬이 팀이 수원시불교연합회 각사찰의 장엄등과 일반신도들의 행렬등을 동반하여 만석공원을 시작으로 장안문을 거쳐 화성행궁에 이르렀다.
그리고 행사의 마지막 3부(대동한마당 및 통일기원탑돌이)는 풍물패 및 인기 초정가수의 공연과 축하폭죽, 대동놀이, 등의 행사로 진행되었고, 통일기원탑돌이를 끝으로 부처님 오신 날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