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교육청(교육장 김영식)은 관내 급식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점검위원과 교육청 점검위원이 함께 하는 2009년도 학교급식점검단 활동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학교급식점검단은 학교급식의 위생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급식의 질 향상을 통한 급식만족도를 제고하기위해 각 지역교육청단위로 구성, 운영되며 학부모, 시민단체, 교육청 급식 관계자 등이 포함된다.
강화교육청 학교급식점검단은 학교급식 담당자 및 강화군청 환경위생 담당자와 각급학교 학부모 등 총 10명으로 구성돼 운영중이며 2008년도에는 초 중등학교 14개교, 납품업체 2곳을 점검한데 이어 올해도 관내 학교와 납품업체에 대해 월 2회 이상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더욱 안전한 학교 급식을 위해 강화관내 직영 급식소 뿐 만 아니라 학교급식에 식재료를 납품 하고 있는 업체들까지 불시 방문할 예정이다.
김 교육장은 “급식의 안전성에 대한 학부모의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형식적인 점검이 아닌 학교급식법과 식품위생법을 철저하게 준수하도록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점검을 실시해 학교급식 위생관리 수준을 한층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