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찰서는 25일 공사장의 공구와 건축자재를 전문적으로 털어온 혐의(절도 등)로 K(4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장물업자 J(47)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 등은 지난해 1월16일 새벽2시쯤 김포시 운양동의 교회 신축현장의 현장사무소에 침입해 C(50)씨 소유의 공구 50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지난 2005년 1월부터 09년 4월까지 인천과 김포 일대에서 114회에 걸쳐 총 3억원 상당의 공구와 건축자재를 훔친 혐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