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상담(52) 수원시 박물관사업소장은 지난 1976년 10월 공직에 입문, 공보담당관실 홍보기획계장과 총무국 자치행정과장, 총무과장 등 시민 행정 분야를 두루 거친 행정전문가다.
한 국장은 민관 가교역할에도 뛰어나 2002년 월드컵에 전세계가 열광의 도가니에 빠져 있을 당시 월드컵 구장이 있는 팔달구 주민자치과장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시민이 적극 동참하여 성공적인 월드컵을 개최하는데 큰 몫을 담당하기도 했다.
풍부한 공직생활의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지도력과 포용력으로 직원들에게 원만한 상하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한 소장은 문학에도 큰 관심을 가져 시집을 발간하는 등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 국장은 부인 김명숙씨와의 사이에 2녀를 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