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호(51)수원시 화성사업소장은 직접 발로 뛰는 야전 지휘관으로 평소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며 어려운 일도 특유의 차분한 성격으로 풀어나가며 꼼꼼한 일처리로 공직사회에서 신망을 받아 왔다.
지난 1997년부터 지방시설사무관으로 재직하면서 사업 추진에 있어서는 남다른 카리스마를 갖춘 전략가적 스타일로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통해 효율적인 기법도입과 혁신적인 전문분야의 업무처리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소 헬스를 통해 자신의 건강을 지키고 있으며 직원간 화합을 중요하게 생각해 직원들에게 어려운일이 생기면 가족 일 같이 들어주고 함께해 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유옥재씨와 2남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