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진철 안성시 부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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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직 두루 역임한 행시 출신 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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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진철 안성시 부시장 |
제11대 양진철 안성시 부시장 취임식이 1일 오후 3시, 국과소장과 읍·면·동장, 본청 직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양 부시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고향에서 봉사할 기회가 주어져 행복하고, 사라져 가는 전통문화를 블루오션 삼아 ‘바우덕이풍물단’을 세계적인 문화상품으로 만들고, ‘안성마춤’을 국내최고의 농산물브랜드로 가꾼 안성의 힘과 열정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정체성과 역사성이 깊은 문화상품은 스스로 영속성을 갖게 되어 지역의 중요한 산업으로 발전하게 됨”을 강조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자신의 업무에 충실히 임해 줄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양 부시장은 안성시 미양면 정동리가 고향이며, 행정고시 34회에 합격 후 1991년 총무처 최초 임용을 시작으로 경기도청 관광과장, 과학기술기업지원과장, 중소기업지원과장, 정책기획심의관 등 요직을 두루 역임했다. 가족은 부인 손경숙(43)여사와 1남1녀를 두고 있다./안성=염기환기자 yg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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