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워너비의 김용준이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해 연인인 황정음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김용준은 이 시트콤에서 황정음의 애완견 히릿의 병을 진단해주는 수의사 역을 맡았다.
최근 경기도 일산의 한 동물병원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김용준은 알레르기 때문에 재채기가 멈추지 않아 고생했지만 카메라가 돌아가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 천연덕스럽게 연기했다는 후문.
김용준은 "연습을 많이 했지만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 머릿속이 하얗게 변했다.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아쉽다"며 첫 연기 도전에 대한 소감을 말했다.
김용준 출연 편은 16일 오후 7시45분에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