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이 지난 22일부터 대만에서도 방송되고 있다. '대장금'에 이어 한류 드라마의 인기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27일 MBC에 따르면 대만의 한류 드라마 전문 케이블 TV '비디오랜드'는 22일부터 평일 오후 10시에 '선덕여왕'을 내보내고 있다.
대만 언론은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지난 19일 경기도 일산 세트장을 찾아 '선덕여왕'의 주역인 이요원과 엄태웅, 김남길 등을 인터뷰하기도 했다.
한편, 일본 후지TV 위성채널은 29일부터 '선덕여왕'을 방송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