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 맑음동두천 11.4℃
  • 맑음강릉 8.9℃
  • 맑음서울 11.9℃
  • 맑음대전 12.5℃
  • 맑음대구 13.2℃
  • 맑음울산 9.2℃
  • 맑음광주 14.0℃
  • 맑음부산 12.8℃
  • 맑음고창 10.9℃
  • 맑음제주 13.2℃
  • 맑음강화 9.1℃
  • 맑음보은 11.0℃
  • 맑음금산 11.6℃
  • 맑음강진군 14.2℃
  • 맑음경주시 11.3℃
  • 맑음거제 12.7℃
기상청 제공

양주 섬유공장 화재 발생

11일 낮 12시쯤 양주시 광덕면 C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기모기계 4대, 샤링기 3개, 원단 200톤을 태워 3천9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공장에는 근로자 1명이 작업을 하고 있었으나 곧바로 대피, 인명피해는 없었다.

근로자 K(54)씨는 “공장 내에서 작업을 하는데 갑자기 기계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고 말했다.








COVER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