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듀오 BB 출신 채소연이 다음달 13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다고 웨딩업체 라엘웨딩이 19일 말했다.
예비 신랑은 초등학교 때 미국 유학을 떠나 MBA 과정 수료 후 현재 외국계 제약회사 아시아 지사장으로, 두 사람은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2년여간의 만남 끝에 결혼하게 됐다고 한다.
채소연은 1996년 여성듀오 BB로 데뷔해 '하늘땅 별땅'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으며 2003년 1집 '리턴 투 섹시(Return To Sexy)'로 솔로 활동 뒤 현재 병원 사업과 컨설팅 사업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