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의 김혜자와 ‘국가대표’의 하정우가 올해 영화 부문 최고의 캐스팅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9일 신인연예인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캐스트넷에 따르면 이 사이트에서 회원 1천481명을 대상으로 지난 14~20일 진행한 ‘2009 굿(good)&미스(miss) 캐스팅’ 결과에 따르면 ‘마더’의 김혜자(혜자 역)와 ‘국가대표’의 하정우(차헌태 역)는 각각 21%, 20%의 지지로 남녀별 굿 캐스팅 1위를 차지했다.
‘7급 공무원’의 김하늘, ‘애자’의 최강희, ‘킹콩을 들다’의 조안, ‘해운대’의 하지원과 ‘내사랑 내곁에’의 김명민, ‘7급 공무원’의 강지환, ‘굿모닝 프레지던트’의 장동건, ‘박쥐’의 송강호도 굿 캐스팅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의 권상우와 이범수는 미스 캐스팅 1,2위에 오르는 불명예를 안았고, 여자 부문에서는 ‘요가학원’의 박한별과 유진이 상위권에 올랐다.
드라마 부분에서는 ‘아이리스’의 이병헌과 ‘선덕여왕’의 고현정이 각각 굿 캐스팅 1위에 올랐다.
‘선덕여왕’의 김남길, ‘지붕 뚫고 하이킥’의 최다니엘과 윤시윤, 신세경, 황정음, ‘그대 웃어요’의 정경호와 이민정이 나란히 굿 캐스팅에 오른 반면, ‘드림’의 김범과 손담비, ‘트리플’의 이정재와 민효린은 미스 캐스팅의 불명예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