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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종교계, 아이티 온정의 손길 ‘너도나도’

강진으로 막대한 피해를 본 아이티에 대해 국내 종교계가 구호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아이티 지진 현장에서 구호하는 선교단체와 봉사단체, 비정부기구(NGO) 등을 격려하고 회원 교단과 교회들을 향해 “피해자 가족과 이재민을 위해 기도하고 구호와 헌금에 동참해달라”는 당부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국교회봉사단과 한국교회희망연대는 이달 말까지 100만 달러 모금 운동을 펼치기로 했고 천주교 서울대교구도 지난 14일 봉사단체인 한마음한몸운동본부를 통해 긴급 구호자금 5만달러를 아이티에 지원한 데 이어 아이티 돕기 모금 운동에 돌입했다.

대한불교 조계종도 지난 15일 종단 자비나눔 긴급재해구호기금에서 아이티에 5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이달 30일까지 1억원을 모금해 세계교회협의회(WCC)의 긴급지원 국제기구를 통해 지원할 예정이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통합) 총회는 아이티에 긴급구호금 3만달러를 건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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