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대야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일 ‘시흥사랑♡시민운동’ 캠페인과 환경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 활동은 통장협의회, 자원봉사자협의회 등 유관단체원 및 인근 상가주민 80여명이 함께 참여해 ‘불법쓰레기, 주/정차, 광고물 정비’를 주민 스스로 정화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펼치고, 통장협의회 39명을 대상으로 영상 자료와 관련 협조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번 활동은 대야동주민자치위원회에서 ‘희망마을만들기 사업’으로 선정된 ‘1가게 1화분 가꾸기’사업과도 연계 추진돼 대야동 복지로 일대(900m)를 중심으로 상가 단지 내 쓰레기 및 불법광고물 제거하면서 인도에 잔뜩 쌓아놓은 물품들을 정리하도록 권고했다. 복지로 상가단지 일대가 조금씩 인도에 쌓아놓은 물품을 정리하고, 버려진 쓰레기도 깨끗이 수거하며, 5월경에는 40개의 거리 화분을 제작해 1~3차에 걸쳐 모종을 관리할 예정이다.
대야동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상가주민과 유관단체원이 공동 관리하면서 ‘관리자 지정제’를 두어 내 가게 앞 화분 가꾸기에서 내 가게 앞 청소하기로 확대될 수 있는 주민자치를 구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야동 주민자치센터에서는 매월 5회 이상씩 ‘불법쓰레기·주/정차·광고물 정비’캠페인을 하며 ‘시흥사랑♡시민운동’운동을 적극 펼쳐갈 계획이다.
대야동 마을가꾸기가 지역주민과 청소년, 노인까지 한데 어우러져 모든 계층이 몸소 실천할 수 있는 방향으로 구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