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여름을 맞아 특집 프로그램을 잇따라 선보인다.
27일 KBS에 따르면 1TV는 28~30일 밤 10시 국민건강 특별기획 ‘한국인의 3대 질병’을 70분간 생방송한다.
자살을 제외한 한국인의 3대 사망 원인인 암과 뇌질환, 심혈관질환에 대해 분야별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직접 스튜디오에 나와 국내외 최신 의학정보와 치료 및 예방법을 소개한다.
28일 방송하는 제1탄 ‘암, 희망이 답이다’에서는 피아니스트 서혜경이 유방암 극복기를 공개한다.
29일 제2탄 ‘건강한 삶, 심장과 혈관이 결정한다’와 30일 제3탄 ‘장수의 비밀, 뇌 속에 있다’에서는 각각 분야별 최고 명의 3명이 나와 뇌질환과 심혈관질환에 대해 잘못 알려진 상식을 지적하고 치료방법을 소개한다.
‘전국노래자랑’은 다음 달 1일부터 3주간 서해와 동해, 남해 도서지역을 무대로 여름특집 ‘낭만의 섬, 낭만의 바다’를 마련하고 ‘6시 내고향’도 특별생방송 ‘고향을 응원합니다’를 방송한다.
또 청소년을 위한 여름방학 기획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문명탐사-나일강의 보물들’이 방송된다. 작년 방송됐던 교육 다큐 ‘세계 최고의 수업’도 이번 주 토·일요일 오후 4시 재방송된다.
2TV도 ‘라이브 음악창고’와 ‘낭독의 발견’, ‘클래식 오디세이’, ‘뮤직뱅크’ 등을 여름 특집으로 방송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