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의 만12세 이하(1998년1월1일 이후 출생) 어린이들은 국가필수 예방접종을 3월부터 전액 무료로 접종할 수 있게 된다.
대상 백신은 국가에서 권장하는 B형 감염, 결핵(피내용), DTaP(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폴리오(소아마비), MMR(홍역, 볼거리, 풍진), 일본뇌염, 수두, Td(디프테리아, 파상풍) 등 8개 항목이다.
위탁계약을 체결한 의원은 보건소 홈페이지(만안-mhealth.anyang.go.kr, 동안-dhealth.anyang.go.kr) 자료실에서 파악할 수 있다./안양=장순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