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19일 세종국악관현악단과 함께하는 ‘정월대보름 음악회’를 개최한다.
1부는 2011년 모든 분들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기 ‘신내림’을 시작으로 ‘대바람 소리’로 대금이 가진 독특한 맛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2부에서는 소리꾼 정은경과 이신지가 함께 ‘물빛바람’곡을 들려주고 이어 이 시대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의 ‘찔레꽃’, ‘티끌 같은 세상 이슬 같은 세상’, ‘꿈꾸는 세상’ 등의 곡으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해 진한 감동을 선물 할 예정이다.
/군포=장순철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