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는 동남아시아에 통상촉진단을 파견하기로하고 6월15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통상촉진단 파견지역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베트남 하노이 등이며 기간은 9월18일부터 24일까지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사전 현지동향 자료, 종합상담회, 시장조사비, 차량임차료, 통역비 등 공통 경비가 제공된다.
파견 주요 품목으로는 자카르타에 의료기기, 패션용품 및 화장품, 기계류, 유아용품 등이고 하노이에는 화학용품과 건축자재, 자동차부품, 의약제품, 통신·보안장비 등이다. 문의 ☎031-729-2642
/성남=노권영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