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보건소는 오는 31일까지 장안구 관내 의료기관 158곳에서 사용중인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X-ray)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보건소는 최근 일본 원전사고와 관련해 방사선 노출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이 커짐에 따라 의료분야에서 많이 사용되는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에 대해 안전관리 여부를 확인하는 차원에서 일제 조사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번 조사는 진단용 방사선발생장치의 정기검사 실시 여부, 방어시설 검사 여부와 함께 미신고 장치가 사용되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김재학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