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의왕시 왕곡동 590-1번지에 문을 연 장애인복지관 개관식에 참여한 내외빈들이 현판식을 하고 있다.
의왕시 희망나래 장애인복지관이 19일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재활복지서비스에 들어갔다.
의왕시 왕곡동 590-1번지 일원 장애인복지관 4층 강당에서 열린 이날 개관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과 안상수 국회의원, 김상돈 시의장, 시·도의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 종선 스님, 각종 장애인단체장, 유관기관장, 주민 등 150 여명이 참석했다.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은 건강누리요양원과 더불어 의왕시가 16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면적 2천84㎡의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이며 장애인들에게 종합 재활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날 김성제 시장은 “복지관 개관을 계기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따뜻한 의왕시가 되기를 기대하며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증진에 이바지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