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 봉사단 20여명이 휴일인 지난 6일 수해로 시름에 빠져있는 광주시의 우린유통을 방문,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창고 바닥에 흩어져 있는 물품들을 정리하고, 곤지암천이 범람하면서 발생한 토사와 쓰레기를 처리했다.
아울러 경기신보는 광주·남양주·부천·양주·용인·파주·포천시 등 7개 지점과 본점에서 ‘주말비상근무’를 실시했으며 수해 지역 피해 기업을 찾아가 자금 지원 절차를 안내하는 순회상담회도 개최할 계힉이다.
한편 경기신보는 수해 피해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해 경기도가 조성한 ‘경기도 재해 중소기업 특별경영안정자금’과 중기청이 편성한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저리(3%)로 보증지원하고 있다% ks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