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경찰서는 1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특별근무 기간으로 정하고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광명으로 진입하는 주요 교차로 17개소를 거점 음주단속 지점으로 선정해 음주운전 차량이 진입할 수 없도록 검문검색도 강화하고 교통캠페인 등 운전자들의 안전 의식을 개혁하기 위한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한편 광명시에서 발생한 음주교통사고 55건 중 21건(39%)이 주말·심야시간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광명=이재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