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대표위원장 전년성 서구청장) 노인분과는 2회에 걸쳐 서구문화회관에서 노인복지시설 사회복지사 및 요양보호사 250명을 대상으로 ‘노인복시시설 종사자 직무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12일 구에 따르면 지난 8일과 12일 개최된 이날 교육은 노점식 건강보험공단 차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응급상황관리(나은병원 김명화 감독), 감염관리(나은병원 김희양 과장), 노인학대예방 및 사례(인천노인보호전문기관 강진구 팀장), 직장윤리 및 성폭력예방(대한법률복지상담원 홍희자 원장) 등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실질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날 서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 김의열 노인분과장은 “앞으로 다양하고 내실 있는 직무교육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서구의 어르신들이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인복지사업 확대 및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역량강화로 인한 서비스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노인분과특화사업에 따라 마련된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사 및 요양보호사의 직무능력을 강화해 전문성 향상을 도모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교육에 참여한 서구의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은 “이번 교육이 실제 직무를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으며, 특히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기조강연을 통해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이 장기요양보험제도의 이해 및 변화에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